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골프
내년 KPGA 코리아투어 총상금 역대 최고 141억개막전 4월19일 프로미오픈
최대상금 제네시스대회 5월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7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시즌이 총 17개 대회에 총상금 141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KPGA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18시즌 대회 수는 올해보다 2개 줄었지만 총상금은 1억5000만원 증가한 규모”라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카이도골프 코리아와 2018시즌 대회 개최를 논의하며 3개 대회의 개최 시기와 장소 등을 조율 중이기 때문에 카이도 시리즈 3개 대회가 성사되면 총 20개 대회, 총상금 156억원 규모로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KPGA 측은 “현재 확정된 141억원 규모만 해도 역대 시즌 최다 상금 규모”라고 설명했다.

올해 열린 대회 가운데 티업·지스윙 메가오픈,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이 2018년에는 개최되지 않지만 KB금융 챔피언스컵, KPGA 인비테이셔널, 셀러브리티 프로암이 신설됐다.

카이도시리즈로 열린 제주오픈과 전북오픈, 부산오픈은 단독 개최로 2018년에도 이어진다.

신설 대회 가운데 ‘셀러브리티 프로암’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과 유사한 방식의 대회로 국내외 유명 인사와 함께 ‘KPGA 코리안투어의 축제’ 형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총상금 10억원 이상 대회도 7개에서 8개로 늘어났다.

총상금 15억원으로 가장 많은 상금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올해 9월 열렸으나 내년엔 5월로 시기를 옮겼다.

시즌 개막전은 4월19일에 막을 올리는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으로 대회 장소는 경기도 포천 몽베르컨트리클럽이다.

또 6월14일 개막할 예정인 KPGA 인비테이셔널(가칭)은 국내 선수 90명, 일본과 중국에서 각 20명씩 초청해 치르는 대회로 신설된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현대중공업 노조 임단협·파업 모두 가결
2
민주당 시당 남갑지역위원회, 수암상가시장상인회와 간담회
3
현대중공업, 3월 산업은행과 대우조선 인수 본계약
4
한전 “청량 장학금, 내부규정으로 지급 지연”
5
[기고]맑은 하늘, 우리의 생활속 작은 실천부터
6
울산 공단 “기장 해수담수 받을 이유 없다”
7
‘직권 남용 혐의’ 오규석 기장군수, 1심 벌금 1천만원…직위 상실 면해
8
상가도 클수록 좋다! 옥길지구 최대 규모 ‘퀸즈파크 옥길’ 분양중
9
직장인 투잡·은퇴창업으로 주목받는 프리미엄 PC방 브랜드 ‘아이센스리그’, 2월 마지막 사업설명회 개최
10
[맹소영의 날씨이야기]날씨방송, 사고의 기준은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