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농구/배구
불사조군단 상무, 5년 연속 농구대잔치 정상연세대에 84대70 승리
최다우승 기록 또 갱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8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28일 상무가 경기도 성남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신한은행 농구대잔치 마지막 날 남자부 경기에서 연세대에 승리를 거뒀다. 사진은 이승현의 골밑슛 장면.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불사조’ 상무가 5년 연속 농구대잔치 정상을 지켰다.

이훈재 감독이 이끄는 상무는 28일 경기도 성남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신한은행 농구대잔치 마지막 날 남자부 연세대와 경기에서 84대70으로 이겼다.

이 대회 5연패를 달성한 상무는 농구대잔치 통산 우승 횟수를 11회로 늘리면서 최다 우승 기록을 새롭게 썼다.

상무 다음으로는 실업 시절 기아자동차가 7차례 우승했다.

이승현, 허웅, 임동섭, 문성곤 등 프로에서 뛰는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상무는 올해 대학리그 우승팀 연세대를 맞아 전반까지 46대31로 15점을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후반 들어서도 줄곧 10점 이상의 리드를 지킨 상무는 결국 14점 차 승리를 따냈다.

대회 최우수 선수에는 이승현(25·197㎝)이 선정됐다.

이날 경기에서 이승현은 10점, 12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임동섭도 25점을 넣으며 상무 공격을 주도했다.

연세대에서는 이번 대회 득점과 리바운드 1위에 오른 한승희가 27점, 13리바운드로 분전했다.

남자 2부에서는 목포대, 여자부는 김천시청이 정상에 올랐고 남자 고등부는 삼일상고가 우승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김부선 심경, 일단 살아야 했다?
2
김영희 거짓해명, 뭐가 문제가 됐나?
3
이명박 김의성 고소, 저두요? ‘허걱’
4
‘황후의 품격’ 폭로, 어떤 일이 있었길래?
5
삼동면사무소~KTX울산역 연결도로, 15년만에 ‘물꼬’
6
[NCN칼럼]에너지전환은 에너지 효율화로부터
7
[되돌아본 2018]시민주권 실현 최우선 과제로 힘쓴 한해
8
현대重, 콜롬비아에 친환경 엔진 발전소 완공
9
모비스, 가상공간 터치등 신기술 공개 초읽기
10
[이슈&분석]울산시의회, 市 조직개편안 볼모 ‘정책보좌관제’ 강행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