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골프
올해 첫 PGA 대회 코리언 3인방이 접수한다김시우·김민휘·배상문 출전
12일부터 소니오픈 우승도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9  21:5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새해 첫 PGA투어 우승에 도전장을 내민 김시우·배상문·김민휘(왼쪽부터). 연합뉴스

김시우(22), 김민휘(26), 배상문(32) 등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리언 3인방이 새해 첫 우승에 도전장을 냈다.

김시우, 김민휘, 배상문은 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래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PGA투어 소니오픈에 출전한다.

소니오픈은 2018년 들어 처음 열리는 풀필드 대회다. 앞서 열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지난해 투어 대회 우승자 34명만 출전할 수 있었다.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는 대부분 이 대회에서 새해를 시작한다.

김시우는 이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실전 감각 조율을 마쳤다. 공동10위라는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아쥐어 자신감도 생겼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2018-2019 시즌 초반 대회에서 준우승 한번을 포함해 두 번 톱5에 입상하며 110만달러가 넘는 상금을 챙겨 일찌감치 다음 시즌 투어카드 걱정을 털어버린 김민휘의 출사표도 다부지다. 김민휘는 12월 한 달 동안 휴식과 재충전으로 새해를 준비했다.

군에 제대한 뒤 기량 회복에 안간힘을 써왔던 배상문의 각오도 남다르다. 그는 제대 후 복귀해서 치른 4개 대회에서 3차례 컷 탈락을 당했다. 컷 통과한 한차례 대회에서는 공동61위에 그쳤다. 새해 첫 출격에서도 부진이 이어져서는 곤란하다.

2008년 이 대회 챔피언인 맏형 최경주(48)와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하는 김형성(38)도 한국 군단에 힘을 보탠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오남신도시 최대수혜 아파트 '오남역 서희스타힐스' 마감임박!
2
김기현 울산시장 앞으로 핵폐기물 의심 소포 '배달 소동'
3
부천 옥길지구 이마트타운앞 ‘부천 옥길 이노타워’ 프리미엄 소형오피스텔 인기
4
"덕정역 서희스타힐스 에듀포레" 홍보관 테크노벨리 확정 후 인산인해 예약제 운영!
5
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대형세대 인기리 계약 중
6
[사진뉴스]"성폭력 없는 세상을"…미투·위드유 운동 오프라인으로
7
[사진뉴스]부산서도 발견된 '핵폐기물 모양 깡통' 택배
8
2018년 재경울산향우회 신년교례회 열려
9
[사진뉴스]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문 대통령에게 보낸 자필문구와 사진
10
울산시각장애인복지관, 개관 15주년 기념식 가져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