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종합
울산 남구청, 양궁 리커브 고두솔 선수 영입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울산 남구 이차호 부구청장이 13일 남구청 양궁운동경기부로 영입한 고두솔(오른쪽 네번째) 선수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울산 남구청은 올해 양궁운동경기부의 성적향상과 팀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리커브 선수를 신규 영입하고 13일 구청장실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

신규 영입한 고두솔 선수는 울산 출신으로 2014년 안동대학교를 졸업하고 2015년 현대제철에서 선수 활동을 했다. 2016년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 뒤 지난해 공주시청에서 근무했다. 올해부터 남구청 소속으로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는 목표로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신규입단 선수와 기존 선수와의 팀워크를 최대한 끌어올려 올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남구청을 대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998년 1월 창단한 남구 양궁선수단은 현재 황은희 감독을 중심으로 리커브 3명, 컴파운드 2명 등 총 5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국내외 각종 대회에 다수 입상해 울산 남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스튜디오 성추행 유예림, 언더웨어 벗어달라는 요구 입에 담기 힘든 성희롱 발언 고백 불안에 떨어
2
이유애린, 스윔 수트 시원하게 드러낸 옆태 ‘아슬아슬’
3
철구 장인어른 욕설, 무슨 연유? “전여친도 빼앗겼죠”
4
배우 윤태영, 와이프와 사귀다가 헤어진 연유 들어보니 “내 성격이 워낙 무뚝뚝하다”
5
안현모 오프숄더의상 우물 쇄골 노출 청순 뇌쇄미로 남심 유혹
6
함소원 진화, 입이 귀에 걸렸네 부러우면 지는거다 뒤에서 끌어안고 환한 미소
7
강수지 집, 인테리어의 여왕 로맨틱한 분위기 여성스러움 물씬
8
안현모 라이머, 여기는 어디인가요? “정말 예쁘시네요” “잘 어울려요”
9
도티 “리듬이 서로 달라 남들 쉴 때 일하고, 일할 때 쉬어… 친구들도 못 만나”
10
이용규, 유하나 말 한 번 잘못했다가 갈라설 뻔했다? “내가 한 게 아니라 술이 한 말이야” 해명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