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정치
정의용 “김정은, 만나길 갈망…트럼프, 5월안에 만날 의사 밝혀”“김정은, 추가 핵·미사일 실험 중단 의사 밝혀” 김정은 친서 전달한 듯
정상회담 성사시 한반도 정세 중대 분수령 맞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9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9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세라 허커비 샌더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의 면담결과 공동브리핑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조속한 만남을 희망했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오는 5월 안에 만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방미 중인 정 실장은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한 후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을 5월 안에 만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정 실장은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만나길 갈망하며, 김 위원장이 추가 핵·미사일 시험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정 실장은 이 같은 메시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장을 만났던 정 실장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해 이처럼 북미 정상회담을 중개, 성사시킴에 따라 한반도 정세는 중대한 분수령을 맞게됐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쌍용차 해고자들 “가수 이승환씨 선물 받았죠…올해는 명절기분”
2
송철호 울산시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홍보행사 참여
3
술에 취해 여경 추행한 경찰 간부 숨진 채 발견
4
‘암수살인’ 유족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제작사 “진심으로 사과”
5
‘간첩조작사건’ 유가려씨 “’오빠는 간첩‘진술한 적 없다”
6
‘천막농성 103일’ 서울 지하철 노사갈등, 추석 앞두고 극적타결
7
수도권에 3기 신도시 4∼5곳 만든다…20만호 공급
8
이윤택·검찰 모두 ‘극단원 상습추행’ 1심 징역6년에 항소
9
메르스 경보 ‘주의’→‘관심’ 하향,밀접접촉자 최종 ‘음성’
10
“추석 연휴 유행성 각결막염 조심”…눈병 환자 급증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