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정동하, 손예진 주연 ‘클래식’ OST 리메이크한 신곡 ‘사랑하면’ “ 17일 발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정동하 / 자료제공 - 뮤직원컴퍼니

가수 정동하의 리메이크 싱글 ‘사랑하면’이 오늘 17일 낮 12시에 발매된다.

뮤지컬과 방송을 넘나들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정동하의 리메이크 싱글 ‘사랑하면’이 발매 될 예정이다.

컴백 발표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정동하의 리메이크 싱글 ‘사랑하면’이 오늘 17일 발매 된다. 티저 공개만으로 팬들과 대중들의 폭발적인 기대와 관심을 모은 정동하의 신곡 ‘사랑하면’은 배우 손예진의 대표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영화 ‘클래식’의 OST로 알려져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신곡 ‘사랑하면’은 가수 겸 작곡가 유영석의 곡으로, 영화 ‘클래식’에서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사랑받은 ‘사랑하면 할수록’을 정동하만의 따듯한 감성으로 리메이크 한 곡이다. 수 많은 라이브 무대를 통해 탄탄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실력을 입증한 보컬리스트 정동하는 특유의 섬세하고 애절한 목소리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더불어 ‘사랑하면’의 편곡가 박만희의 피아노 선율로 따듯함을 더했으며, 정동하의 남다른 표현력과 감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 정동하 '사랑하면' 앨범 커버 / 자료제공 - 뮤직원컴퍼니

특히 정동하의 신곡 ‘사랑하면’은 현 소속사 뮤직원 컴퍼니 이적 후 첫 앨범 발매로 알려져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동하는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프로그램 진행자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콘서트를 통해서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 면목과 함께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칭호를 받았다.

또한 정동하는 오는 6월 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극 중 화자이자 파리의 음유시인 ‘그랭구와르’ 역으로 무대에 올라 활약 할 예정이다.  

한편,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칭호를 받고 있는 정동하의 리메이크 싱글 ‘사랑하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늘 17일 낮12시에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한예슬 지방종, "배우 몸을 어떻게 저렇게 만들었을까?" 어쩌다 이런 일이? "무슨 바느질이 그래요"
2
아비치, 잔병치레 잦을 정도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다…2년 전엔 초췌한 몰골로 팬들 충격에 빠뜨리기도
3
한예슬 의료사고 지방종, “30대가 되니 편안함 찾게 되더라”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알려져… 어디인가 봤더니
4
아비치 요절, “천재들은 하나같이 명이 짧은 듯” “어제까지만 해도 이분노래 듣고 있었는데” 아직 만개하지 못한 꽃 아쉬움 남겨
5
한예슬, “저녁에 잠들기 전 꼭 단 것 챙겨 먹어” 하의실종 패션 ‘눈길’
6
이현이, 조인성과 얼굴 맞대고 뜨거운 포옹 새하얀 속살 드러내는 비키니 ‘화들짝’
7
‘브레이커스’ 다양한 개성과 매력 보유한 싱어송라이터 군단 어땠나? 더욱 강력한 피처링 군단 배틀 무대 기대감증폭
8
서은수, “꽃여신 인가요?” 안구정화 하게 만드는 비주얼 뽐내 뭐하고 있나 봤더니
9
아비치 사망, 산스크리트어에서 DJ 따와… 남들과 달랐던 탁월한 멜로디
10
부산 배산 여대생 피살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애초에 범인 남성으로 한정한 것 걸림돌로 작용, 최면수사로 드러난 반전 충격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