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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세월의 흐름은 막을 수 없어 얼굴에 살 붙었네 절대 미녀 위엄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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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8  09: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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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정윤희 인터넷 게시판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배우 정윤희가 화제인 가운데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올라온 그녀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한 방송에서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고 있는 정윤희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정윤희는 전성기 시절 미모를 잃지 않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정윤희 역시 세월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비록 절대미모라고 인정받았던 정윤희였지만 세월의 흔적은 그녀의 얼굴에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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