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골프
‘장타 1위’ 김아림, 칸타타오픈 우승 노린다김지현, 대회 첫 2연패 도전
우승자엔 LPGA 출전권 제공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30  22:23: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장하나

잠재력은 인정받았지만 아직 우승은 없는 ‘신흥 강자’ 김아림(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에서 진가 증명에 나선다.

김아림은 다음 달 1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19야드)에서 열리는 2018시즌 11번째 KLPGA 투어 제8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 출전한다.

김아림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하지만 다소 아쉬움이 남는 상승세다.

   
▲ 김지현

앞서 열린 2개 대회에서 연속 준우승을 거둔 것이다.

김아림은 지난 16~20일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골프 여제’ 박인비(30)와 접전을 벌이다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서 25~27일 E1 채리티 오픈에서는 맹추격 끝에 공동 2위에 올랐다.

2013년 입회, 2016년 데뷔한 김아림은 175㎝ 큰 키에서 뿜어내는 장타로도 눈길을 끈다.

김아림은 2018시즌 KLPGA 투어 드라이브 비거리 1위(263.333야드)를 달리며 ‘제2의 박성현’이라는 기대도 받고 있다. 꾸준한 활약으로 상금 3위, 대상 포인트 4위로 각종 부분 상위권에도 포진했다.

   
▲ 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 출전하는 장하나, 김지현, 김아림. 연합뉴스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거둔다면 김아림은 KLPGA 투어 새로운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디펜딩 챔피언 김지현(27)은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김지현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3년 10개월 만에 감격스러운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통산 3승째를 기록했다.

다승·대상포인트·상금·평균타수 선두 장하나(26)는 이 대회에서 시즌 3승을 노린다.

장하나에게도 이 대회는 뜻깊다. 장하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다가 돌연 KLPGA 투어로 돌아오겠다고 선언했고, 작년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대회 우승자는 우승 상금 1억2000만원과 함께 내년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출전권을 받는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비상대책위원회와 갈등 지역주택조합장 극단 선택
2
울산시, ICT융합 에너지 절감 솔루션 도입 지원
3
울산기업 재도약 위해선 시스템 디지털화 필요
4
송철호 울산시장 ‘한국조선해양 울산에’ 전방위 행보
5
‘올해의 관광도시 성공’ 지역사회 공동 마케팅
6
양산 신축 주상복합 무더기 ‘계약해지’ 우려
7
온양서 노후하수관 파손으로 싱크홀…차량 6대 파손
8
글로링크에듀센터 명지국제캠퍼스 사전입학 설명회 연다…‘명지 레인보우타워’도 관심 몰려
9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수소경제 관련 법안 조기 제정 촉구
10
정치권 ‘한국조선해양 울산존속’ 목소리 높여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