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야구
강정호, 빅리그 향한 두번째 홈런포 쏘아마이너서 실전경기 키우며 3경기 타율 5할…7타점 올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5  22:1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5일(한국시간) 강정호가 싱글 A 경기에서 두 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

브레이든턴 머로더스 페이스북 캡처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키우는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두 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

피츠버그 산하 싱글 A 브레이든턴 머로더스에서 뛰는 강정호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컴파크에서 열린 플로리다 파이어 프로그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서 3대1로 앞선 6회 우중간 펜스를 직선타성으로 넘기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싱글A 출전 2경기 만에 만루 홈런으로 짜릿한 손맛을 본 뒤 이틀 만에 나온 홈런이다.

3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한 강정호는 홈런을 포함해 5타수 4안타를 치고 3타점을 올리며 팀의 5대2 승리를 이끌었다.

우여곡절 끝에 미국 취업 비자를 얻어 지난달 2일 팀의 스프링캠프 시설이 있는 브레이든턴의 파이리츠시티에 합류한 강정호는 지난주부터 상위 싱글 A 경기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그는 3경기에서 타율 0.500(12타수 6안타)을 치고 타점 7개를 수확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무려 1.600에 달한다.

강정호는 싱글 A에서 컨디션을 좀 더 끌어올리고 더블 A, 트리플 A 등 마이너리그 상위 리그를 차례로 경험하고 빅리그에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낸시랭 “왕진진 거짓말, 어느 정도 예상했지만…”
2
설현 형사고소,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3
[이슈&분석]울산시, 강동관광단지 9년만에 해제 검토
4
경영복귀 신동빈 회장, ‘통큰 투자계획’ 눈길
5
남북정상회담 특수 속초의 생활형숙박시설 ‘속초 마리나베이’에 시선집중
6
대한항공, 1사 1촌 자매결연 농촌지역 봉사활동
7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1004 지역사회봉사단 및 좋은이웃들 자원봉사교육' 실시
8
“정부 에너지정책 전통-신산업 균형 필요”
9
[경상시론]4차 산업혁명시대, 블록체인은 무슨 일을 할까?
10
현대·기아차 친환경 라인업 탈바꿈,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