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건강N의료
울산대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4대 암 평가 모두 ‘1등급’2016년 성인 환자 치료내역 평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7  22:24: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산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7일 발표한 ‘4대 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7일 발표한 ‘4대 암(대장, 유방, 폐, 위)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높은 발생률과 사망률로 국민의 관심이 큰 암 질환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의료질을 평가하기 위해 지난 2011년 대장암을 시작으로 각종 암의 적정성 평가를 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 18세 이상의 원발성 대장암(6차), 유방암(5차), 폐암(4차), 위암(3차) 환자가 각 암별로 치료받은 내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4대 암 평가는 암별로 19~22개 지표로 구성되며 주요 지표는 △암 치료 전문 의사 구성 여부 △수술, 방사선, 항암화학요법 등의 치료 적정 시행 여부 △평균 입원일수, 평균 입원진료비 등이다.

평가에서 울산대학교병원은 대장암 98.65점, 폐암 99.34점, 위암 99.89점, 유방암 99.86점 등의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4개 암 평가 시행 이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허영란 400평 세차장, 연기 활동보다는 사업!
2
베트남 8강 반응, 일제히 기립 박수…기쁨의 눈물
3
5일 4kg감량, 허리둘레도 3cm 줄어
4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협력업체 근로자 추락사
5
문재인 대통령,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 예타 면제 언급에 울산 전현직 의원들 일제히 환영입장
6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배우 이승준, 진심 담긴 종영소감 전해
7
신천지봉사단, 조손가정등에 생필품
8
현대중공업그룹, 1550억원 규모 원유운반선 2척 수주
9
산재모병원에 공공성 추가 가능성,예타 면제는 확실시
10
[사설]연구개발·산재 기능 강화된 국립병원이 필요하다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