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 정기회의한수원 사업자 지원사업 지자체 이관 촉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0  21:19: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주군과 경주, 기장, 영광, 울진군 의회로 구성된 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는 10일 울주군의회에서 ‘제8대 협의회 2018년도 제2차 정기회의’를 열고 ‘(주)한국수력원자력 사업자 지원사업의 지자체 이관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울산 울주군과 경주, 기장, 영광, 울진군 의회로 구성된 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는 10일 울주군의회에서 ‘제8대 협의회 2018년도 제2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6·13 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이날 정기회의에는 각 의회 의장과 원전특별위원장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향후 1년간의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지금까지 한수원에서 직접 시행해오던 사업자지원사업을 관할 지자체가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하는 ‘(주)한국수력원자력 사업자 지원사업의 지자체 이관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한수원의 각 지역본부 사업자지원 사업비는 2019년 기준 152억9600만원 규모이며, 이들 사업비는 교육장학사업과 경제협력사업, 주변환경개선사업, 지역복지사업, 지역문화진흥사업 등에 사용된다. 울주군의 2018년도 사업비는 20개 분야 97억3000만원이었다.

협의회는 향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채택안을 건의할 예정이다.

공동발전협 회장인 황운철 기장군의장은 “원전소재 지역 주민들의 원전에 대한 입장을 충실히 대변하기 위해 협의회가 구성된 만큼 원전의 정책과 그 안전성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원전소재 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현대중공업 노조 임단협·파업 모두 가결
2
민주당 시당 남갑지역위원회, 수암상가시장상인회와 간담회
3
현대중공업, 3월 산업은행과 대우조선 인수 본계약
4
한전 “청량 장학금, 내부규정으로 지급 지연”
5
[기고]맑은 하늘, 우리의 생활속 작은 실천부터
6
울산 공단 “기장 해수담수 받을 이유 없다”
7
‘직권 남용 혐의’ 오규석 기장군수, 1심 벌금 1천만원…직위 상실 면해
8
상가도 클수록 좋다! 옥길지구 최대 규모 ‘퀸즈파크 옥길’ 분양중
9
직장인 투잡·은퇴창업으로 주목받는 프리미엄 PC방 브랜드 ‘아이센스리그’, 2월 마지막 사업설명회 개최
10
[맹소영의 날씨이야기]날씨방송, 사고의 기준은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