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야구
롯데 박세웅, 결국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2  22:38: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토종 에이스 박세웅(23·사진)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롯데 구단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세웅이 오늘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약 6개월 정도의 재활기간을 고려하면 박세웅은 내년 시즌 후반기에나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박세웅은 지난해 12승 6패에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하며 롯데를 넘어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성장했다.

하지만 투구 수가 지나치게 많았다. 박세웅은 지난해 정규시즌 28경기에서 171⅓이닝을 소화하며 2812개의 공을 던졌다.

리그에서 11번째로 많은 수치다.

박세웅은 지난해 프로 3년 차 신인이었음에도 리그를 주름잡는 에이스들 못지않게 많은 공을 던졌다.

이어 플레이오프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에서도 쉬지 않고 공을 던진 박세웅은 결국 올 시즌 스프링캠프에서 탈이 났다.

박세웅은 올 시즌을 마친 뒤 팔꿈치 정밀 검진을 받았고, 결국 수술을 받기로 했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국가예산 3兆 시대, 신성장동력 날개 달았다
2
에어부산, 세부·보라카이 항공권 특가 이벤트
3
하이에어, 12일 울산~서울 하늘길 연다
4
울산지법, 산재예방 간담회...‘원청 처벌 강화’로 산재 근절 나선다
5
중소기업 주52시간제 시행 1년 연기
6
울산 북구 간부공무원 ‘갑질 의혹’ 진실공방
7
“제4의 물결, 감성의 시대…감동을 주는 사업이 富의 기초”
8
한국동서발전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발족
9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온산읍 취약계층 LED 등기구 설치 지원
10
임동호 “청와대, 시장선거 개입했을리 없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