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제이에스픽쳐스’ 첫번째 신인배우 공개오디션, '신인배우 발굴 프로젝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신인배우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드라마 제작사이자 배우 기획사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첫번째 신인배우 발굴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공개적으로 신인배우를 모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대대적으로 그 규모를 넓혀 보다 많은 연기지망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잠재력과 가능성을 갖춘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겠다는 각오다. 

더욱이 이번 오디션은 철저히 공고에 명시된 바에 따라 1차 프로필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영상 평가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것을 알려, ‘페어플레이 오디션’에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달 15일 서류접수를 시작해 현재 1차 심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12월 16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이번달 서류접수를 통한 1차 심사가 완료되면 1차 합격자에 한해 내년 현장 영상평가를 통해 2차 심사가 진행될 예정. 지원자격은 2003년 이전 출생자(2019년 기준 고등학교 재학 이상)로 성별에 제한은 없다.

제이에스픽쳐스 관계자는 “오로지 지원자의 끼와 매력, 연기적 재능만을 심사 기준으로 인재를 선발, 발굴부터 육성, 매니지먼트까지 체계적인 시스템 아래 역량있는 신인배우를 배출할 것을 목표로 두고 진행될 것.”이라 밝히며 “단순 매니지먼트 계약이 목적이 아닌 폭 넓은 연기 경험을 제공하고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이번 공개 오디션 실시에 대한 포부를 덧붙였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제이에스 픽쳐스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1st 공개오디션’ 페이지에서 프로필 접수가 가능하다 .

‘제이에스픽쳐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 ‘힘쎈여자 도봉순’, ‘품위있는 그녀’ 등 유수의 작품을 선보인 국내 굴지의 드라마 제작사로 이다해, 윤현민, 이승준, 안우연, 소희정, 김민영, 박은석 등이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를 신설한 이후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 업계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2도심’ 체제로 집적화…‘압축도시’ 검토를
2
[자치의회]맞춤형 기상서비스 제공을 바라며
3
동구청, 현대重노조 ‘물적분할 반대’ 불법현수막 철거 방침
4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1년만에 재도전
5
“강화쌍용센트럴파크” 모델하우스 그랜드오픈 선착순 동,호지정
6
진하오션뷰 총회 개최…적법성 논란 여전
7
남구청장 ‘반구대 보존’ 국외출장 논란
8
수소경제 활성화 덕에 ‘넥쏘’ 잘나간다
9
울산 온실가스 배출량 최근 2년새 증가세 반전
10
울산지역 주간행사계획(2019년 5월 20일~)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