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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 2019 년 상반기 뉴스제휴평가 일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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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16: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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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이하 ‘뉴스제휴평가위’)가 지난 12 일 회의를 열고 2019 년 뉴스제휴 심사 일정을 확정했다.

2019 년 상반기 뉴스 제휴 접수 4 월 15 일 시작

2019 년 상반기 뉴스 제휴 신청은 4 월 15 일(월)부터 28 일(일)까지 네이버와 카카오 양사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서류 검토를 거쳐 5 월 중 평가가 시작된다. 심사기간은 최소 4 주, 최장 10 주로 규정에 명시되어 있으나 신청 매체의 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신문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방송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로 인·허가를 받은 후 1 년이 지난 매체 혹은 등록한 이후 1 년이 지난 매체다.

뉴스콘텐츠 제휴는 '포털사'에 '뉴스검색제휴'로 등록된 후 6 개월이 지난 매체만 신청 가능하다.

이번 평가부터 지난 3 월 개정한 심사 규정에 명시된 평가기준 및 배점을 적용한다. 정량 평가는 기존의 발행기간, 기사생산량, 자체기사, 기술적 안정성에서 기사생산량, 자체기사량, 윤리적 실천의지로 개정됐고, 정성 평가 저널리즘 품질요소는 가치성/중요성, 정확성/균형성, 전문성, 자체기사 생산에서 사회적 가치성, 보도의 공정성∙정확성∙객관성, 보도의 전문성, 기사 생산 체계의 적절성으로 개정됐다. 

정성 평가 중 윤리적 요소는 실천의지, 권익침해/저작권, 광고윤리, 선정성에서 기사윤리, 광고윤리, 선정성으로, 정성 평가 수용자요소는 이용자요소로 개정됐다.

또한, 정량평가 20%, 정성평가 80%로 배점을 조정했으며, 정성평가의 상위 평가항목인 저널리즘 품질요소, 윤리적 요소 중 1 개 항목 이상 영역에서 평가위원 과반수로부터 최저 점수 이하를 받게 되면 총점과 상관없이 제휴 대상에서 제외된다. 평가항목별 최저 점수는 저널리즘 품질요소 16 점, 윤리적 요소 12 점이다.

뉴스 제휴 평가는 위원들의 심사 점수 중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평균 점수를 기준으로 뉴스콘텐츠제휴는 80 점, 뉴스스탠드제휴는 70 점, 뉴스검색제휴는 60 점 이상인 경우 통과가 가능하다. 

평가는 매체당 최소 9 명의 위원이 참여하는 평가팀을 구성해 실시하고,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평가 매체는 무작위로 배정된다. 평가가 끝나면 각 매체에 이메일로 결과가 전달된다.

이번 2019 년 상반기 ‘뉴스콘텐츠제휴’ 심사에서 탈락한 매체의 최종 평가 점수가 탈락한 매체 기준 상위 10%에 해당하고, 칠십오(75)점 이상인 경우에는 2019 년 하반기 ‘뉴스콘텐츠제휴’ 심사에 연이어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 경우 해당되는 매체사명과 최종 점수는 별도로 공개하지 않으며, ‘뉴스제휴평가위’가 각 포털사를 통해 해당 매체사에 개별 안내한다.

뉴스 제휴 심사 관련 정량∙정성 평가 등 개정 내용은 각 포털에서 열람 가능하며, 뉴스제휴평가위 사무국(mpec@navercorp.com, mpec@kakaocorp.com) 으로 문의할 수 있다.

제 4 기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 위원장단 구성

뉴스제휴평가위는 지난 3 월 15 일 회의를 통해 제 4 기 심의위원회 위원장단을 새롭게 구성했다. 위원장은 임장원 위원(한국방송협회 추천)이 호선에 의해 선출되었으며 제 1 소위 위원장은 이율
위원(대한변호사협회 추천), 제 2 소위 위원장은 김상규 위원(한국인터넷신문협회 추천)으로 각각 정해졌다.

제 4 기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는 제휴 평가의 투명성 강화, 제 3 자 기사 전송 규정 및 비율 기반 벌점 체계 정리, 신종 광고 제재 등을 핵심 과제로 삼아 진행할 예정이다.

심의위원회 임장원 제 4 기 위원장은 “건강한 저널리즘을 추구하는 매체들이 독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심의위 활동의 합리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 광고성 기사 등에 대한 제재 심사 규정을 뉴스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경상일보 디지털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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