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지, 연말까지 ‘시민의 숲’ 조성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6  21:55: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경남 양산신도시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에 1290그루의 나무를 심는 ‘시민의 숲’ 조성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양산시는 부산대, 양산시새마을회 등과 ‘시민의 숲’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시가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에 나무를 심겠다고 협의에 나선 지 4개월여 만이다.

협약에 따라 부산대는 양산캠퍼스 내 첨단산업단지와 실버산학단지에 나무를 심는 부지를 제공하며, 시는 나무를 심도록 부지를 정비한다. 시새마을회는 연말까지 나무를 심게 된다.

양산시와 시새마을회는 연말까지 부산대 양산캠퍼스 내 첨단산단 외곽지역 총 3870m 구간에 1290그루의 나무를 심어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첨단산단에는 높이 4m 규모의 메타세쿼이아 780그루, 실버산단에는 높이 3.5m의 이팝나무 510그루가 각각 식재된다.

논란이었던 나무 조성 방식은 부산대가 시의 의견을 수용해 부지 경사면을 평탄화해 2열 6m 간격으로 나무를 심어 ‘시민 산책로’로 활용하기로 했다.

시새마을회는 오는 22일을 전후해 첨단산단 부지에 나무 심기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시새마을회는 시민 성금으로 나무를 구입해 심는 만큼 ‘시민의 숲’을 시민 참여 사업으로 진행키로 했다 김갑성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빈손으로 끝난 대우조선 현장실사…현대중, 거제 다시 찾을까
2
여름휴가, 국내 여행지 제주시, 서귀포시 맛집 추천 고집돌우럭 여름한정메뉴, SNS 먹방 이벤트도.
3
이태리 명품 세라믹 식탁 구매 계획 있다면, ‘라오메뜨’ 가구 파주가구단지 주목
4
[U20월드컵] '우상' 박지성 온단 소식에 "웃음꽃 피게 하겠다"
5
"힘들게 예매했는데 왜 못 들어가?" BTS 공연장 항의 빗발
6
울산서 시내버스-승용차 추돌…6명 경상
7
'U-20 응원전' 밀어낸 애국당 천막 점점 대형화…"무기한 불사"
8
여름철탈모관리 집에서 두피케어부터 시작
9
생활비 마련하려고 동네후배 성매매 시킨 가출 10대女 집유
10
"공장 지으면 3만평 땅이 공짜"…제천시, 대기업에 '러브콜'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