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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특구 프리미엄 주목하는 젊은 수요자…‘호암힐데스하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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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7  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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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젊은 수요자들이 주택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어린 자녀의 교육 환경이 우수한 교육 특화 프리미엄 단지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3040 젊은 수요자들은 어린 자녀 또는 학생 자녀를 둔 경우가 대부분으로, 다양한 정주 여건 중에서도 ‘학세권’에 특히 높은 관심을 보인다. 

충청북도 충주시 호암동호암택지지구내에서 분양 중인 ‘호암힐데스하임’의 인기가 뜨거운 이유다. 교육 특화단지로, 인근에 다양한 학교시설과 교육시설이 집중돼 자녀를 교육하기 좋은 단지로 호평이 이어진다.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로 건립되며, 전용면적 84㎡~133㎡가 총 870세대 공급되는 호암힐데스하임은호암초등학교(2020년 3월개교예정)와 예성여중/고교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강남 대치동 명문 학원가를 그래도 옮겨온 ‘강남 대치학원 충주캠퍼스’가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현직 강사진의 우수한 커리큘럼 그대로 수업이 진행돼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관심을 가지는 학부모 수요자들이 상당한 이유다. 

분양 관계자는 “교육열이 높은 우리나라의 학부모들은 아파트 선택에 있어 자녀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따져본다”며“이 단지는 가까운 거리에 초, 중, 고교 등 학교시설이 밀집돼있고, 명문 학원가가 조성돼 자녀를 둔 수요자들이 거주하기에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입주민에 한정해 수강료 50% 할인 혜택을 선사하며, 중, 고생은 과목당 월 9만원/초등학생 월 8만원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사교육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우수한 설계로도 좋은 평을 받는다. 일반 아파트 층고보다 높은 2.4m의 층고 설계가 도입되며, 3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해 우수한 공간감을 자랑한다. 엔지니어드스톤의 최상급 주방상판과 최상급 주방가구가 설치돼 주거 공간의 품격도 높다. 입주민 간 소음 발생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층간 차음재30㎜보다 두 배 두꺼운 60㎜ 차음재를 사용한 것도 주목할만한 장점이다. 1.41대 1의 주차 비율이 적용된 넓은 주차장도 갖춰진다. 

인근 지역으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 교통망도 품고 있다. 이천과 충주, 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선 철도건설이 예정된 상태다. 청주∼충주∼제천을 잇는 제1충청내륙고속화도로 착공된다. 향후 광역교통망이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제1충청내륙고속화도로는 세종시 및 청주국제공항에도 연결돼 충북 일대 교통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민의 부담을 덜어주는 파격적인 조건도 눈길을 끈다. 1차 계약금 500만원을 비롯해 잔금 30% 2년간 유예 등 혜택이 다양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호암힐데스하임견본주택은 충주 연수동에 자리해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10월이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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