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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방에서 만화카페로 무한변신! 만화책도 보고, 커피도 마시는 힐링 복합문화공간 ‘만화카페 벌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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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8  16: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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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이용자 raro97 제공

초창기 만화방은 지하의 허름하고 쾌쾌한 담배냄새 나는 곳에서 짜장면을 먹으며 만화책을 보는 곳이였다. 헌데 이러한 만화방들이 속속 사라지면서 새롭게 변신해 부활하기 시작했고 이제 단순히 만화책을 읽는 곳이 아닌, 다양한 컨텐츠를 예쁘고 쾌적한 인테리어에서 즐길 수 있는 만화카페로 발전했다. 

만화카페가 점점 입소문이 타면서 정말 많은 프랜차이즈 만화카페들이 생겨났다. 그 중  요즘 SNS상에서 핫하게 떠오르는 곳이 있다. 바로 만화카페 벌툰이다. 벌툰은 타 기존 만화방과 다르게 만화책만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아닌, 만화책부터 보드게임, 오락게임, 마사지기까지 저렴한 가격에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 인스타그램 이용자 da_b0 제공

만화카페 벌툰은 카페와 만화방이 합쳐진 새로운 이색 공간으로 1시간 2,4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제대로 타고 있다.

특히 한 공간에서 다양한 놀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을 즐길 수 있어 이색데이트코스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SNS상에서도 “커피, 음식, 만화, 보드게임 등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어 데이트 코스로 딱 적합한 곳이다” “ 가격대비 최고인 것 같다” “벌집방에 들어가있으면 내가 한마리에 힐링벌이 된 듯한 느낌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만화카페 벌툰 관계자는 “예전에는 만화책을 보러 만화방을 찾았다면, 요즘은 만화카페에서 만화책도 보고 맛있는 음식, 커피와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으니 색다른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의 방문이 더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만화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도 찾아주시지만 요즘은 데이트,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방문해주셔서 SNS상에서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라고 전했다.

벌툰 고유의 감성 인테리어로 탄생한 벌툰 소굴방과 고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 SNS 홍보로 인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화카페 ‘벌툰’은 6월 3일(월) 오후1시에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무료로 개최한다. 선착순 30명으로만 진행되기 때문에 만화카페 벌툰 공식 홈페이지에서 빠르게 신청을 해야 초대장 발송이 가능하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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