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19년 6월12일(수) (음력 5월10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1  21:37: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72년생 남을 위하는 실천이 아름다운 마음. 60년생 달콤한 순간에는 독약도 함께 한다. 48년생 환경에 잘 적응하는 것이 전진이다. 36년생 마음은 비울수록 새털 처럼 가볍다.

 丑(소띠) 73년생 믿는 도끼 발등 찍히지 않게 유의. 61년생 상대의 행동도 나의 행동에 달렸다. 49년생 논쟁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자제하라. 37년생 처세가 신중하면 후회는 사라진다.

 寅(호랑이) 74년생 이기심이 재앙의 씨앗이 된다. 62년생 상대에게 양보하는 여유가 다중교제. 50년생 재물이 삶의 가치가 될 수는 없는 것. 38년생 긍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결과.

 卯(토끼띠) 75년생 진정한 적은 자신을 이겨내는 것. 63년생 실패보다 경계 해야 할 것은 포기. 51년생 늦다고 생각하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39년생 욕심은 줄이고 베품은 늘리도록.

 辰(용띠) 76년생 어두움 지나면 밝은 햇살이 오는 것. 64년생 사람간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 52년생 오늘은 오늘 일만 집중 하도록 애써라. 40년생 주변사람들 사랑하는 마음이 보람.

 巳(뱀띠) 77년생 작은 노력들이 큰 성과를 이룬다. 65년생 감성보다는 이성적인 처신이 필요. 53년생 먼저 조금 양보하면 내가 편안하다. 41년생 화내는 사람이 후회를 남기는 법이다.

 午(말띠) 78년생 자신의 위상은 자신이 만드는 법. 66년생 진실된 마음이 감동을 전달하는 법. 54년생 편한 것 찾을수록 건강도 멀어진다. 42년생 좋은 일만 생각하면 좋은 일만 온다.

 未(양띠) 67년생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도록 애써라. 55년생 좋은 인연은 맺기가 쉽지 않은 법. 43년생 아름다운 행동은 메아리 되어 돌아온다. 31년생 만족 할 줄 아는 마음이 행복이다.

 申(원숭이) 68년생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자란다. 56년생 사소한 일에서 기쁨을 발견 한다. 44년생 재물을 짙을수록 죽음의 미련도 짙다. 32년생 사소한 감정에 충동적이지 않도록.

 酉(닭띠) 69년생 타이트함보다 여유로움을 가져보라. 57년생 부정적인 사람은 멀리 할수록 좋다. 45년생 인연에 대한 상처는 집착에서 생긴다. 33년생 외면과 내면은 많은 차이가 있다.

 戌(개띠) 70년생 닿지 않는 일에 대한 미련은 지워라. 58년생 단순화 시키는 능력이 지혜이다. 46년생 남의 말을 들어주는 여유가 삶의 여유. 34년생 실리도 중요하나 명분을 생각하라.

 亥(돼지띠) 71년생 삶은 매순간 선택으로 결정된다. 59년생 편견이 대인관계의 걸림돌이 된다. 47년생 오늘 지는 것이 내일 이기는 것이다. 35년생 따뜻한 마음이 따뜻한 인연을 부른다.

홍영진 기자 thinpizza@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여름휴가, 국내 여행지 제주시, 서귀포시 맛집 추천 고집돌우럭 여름한정메뉴, SNS 먹방 이벤트도.
2
빈손으로 끝난 대우조선 현장실사…현대중, 거제 다시 찾을까
3
이태리 명품 세라믹 식탁 구매 계획 있다면, ‘라오메뜨’ 가구 파주가구단지 주목
4
울산서 시내버스-승용차 추돌…6명 경상
5
"힘들게 예매했는데 왜 못 들어가?" BTS 공연장 항의 빗발
6
[U20월드컵] '우상' 박지성 온단 소식에 "웃음꽃 피게 하겠다"
7
여름철탈모관리 집에서 두피케어부터 시작
8
U-20 태극전사들 값진 준우승…이강인은 골든볼
9
'U-20 응원전' 밀어낸 애국당 천막 점점 대형화…"무기한 불사"
10
생활비 마련하려고 동네후배 성매매 시킨 가출 10대女 집유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