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사회
밀양 주택 창고서 탯줄 달린 채 버려진 신생아 발견주민이 탯줄 자르고 신고…경찰, 탐문·마을 주변 CCTV 분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18:15: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경남 밀양에서 신생아가 유기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오전 7시께 밀양 시내 한 주택 창고에서 탯줄이 달린 여자 아기가 분홍색 담요에 쌓인 채 발견됐다.

해당 주택에 사는 70대 할머니는 발견 직후 바로 옆 마을회관으로 가서 다른 주민들과 함께 아기를 씻기고 탯줄을 자른 뒤 119에 신고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해당 아기는 2.7㎏으로 다행히 건강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 소견 등을 토대로 아기가 태어난 지 이틀가량 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마을 주변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아기를 버린 사람을 추적하는 등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탐문 수사와 동시에 마을 외곽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태화강에 악어가”…가짜뉴스에 울산 ‘발칵’
2
[현장의 시각]와이파이 사태에 대한 단상(斷想)
3
‘사연댐 영구수위조절안’ 추진 동력 상실
4
‘2019 대학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열려
5
울산숲사랑운동과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환경정화활동
6
제185회 정례회 본회의...울산북구의회, 해외출장 경비 등 자발적 삭감
7
울산화력본부 1~3호기 철거 마무리
8
울산서 ‘개념미술’ 도입 전시 명맥
9
되돌아본 2019, 지역 숙원사업 해결…미래 울산 초석 다져
10
[사설]북구의회 해외출장비 자진삭감, 다른 지자체로 확산돼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