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19년 7월22일(월)(음력6월20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1  22:16: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72년생 원칙도 중요하지만 융통성도 중요. 60년생 나의 개인사는 내가 만들어가는 것. 48년생 따뜻함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어보라. 36년생 내가 받은 것은 돌려주는 것이 도리.

丑(소띠) 73년생 시간 관리 잘 하는 습관이 희망적. 61년생 선업을 쌓는 것이 삶을 보람이다. 49년생 자신의 인격은 현재 자신의 언행이다. 37년생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寅(호랑이) 74년생 망설이면 기회는 사라지는 법. 62년생 도움을 주면 도움 받는 날도 온다. 50년생 남에 대한 의지 심리는 없앨수록 좋다. 38년생 작은 배려가 은혜로 되 돌아오는 법.

卯(토끼띠) 75년생 다중교제가 인맥을 넓히는 법. 63년생 인간은 누구나 자신만 생각하는 존재. 51년생 조건 없는 봉사가 진정한 공덕이다. 39년생 좋은 운이 지나면 나쁜 운도 오는 법.

辰(용띠) 76년생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오는 것. 64년생 명예는 하루아침에 가질 순 없다. 52년생 비우는 마음이 삶을 가볍게 하는 법. 40년생 진정한 아름다움은 진실에서 오는 것.

巳(뱀띠) 77년생 어떠한 이유로도 언쟁은 피하라. 65년생 언짢은 일은 마음에서 빨리 비우도록. 53년생 칭찬은 사랑하는 마음의 결정이다. 41년생 이승에서 원한 사지 않는 것이 천국.

午(말띠) 78년생 타인의 시각에서 자신을 보도록. 66년생 재물로 보람된 삶을 채울 수는 없다. 54년생 희망을 새길수록 삶은 밝아지는 법. 42년생 마음이 약해지면 몸도 약해지는 법이다.

未(양띠) 67년생 현재 언행이 미래모습의 원형이다. 55년생 가급적 좋은 말의 씨앗을 뿌리도록. 43년생 주변에 미운 사람 많을수록 불행. 31년생 본인만 생각하면 고립을 자처하는 법.

申(원숭이) 68년생 칭찬은 적을 친구로 만드는 법. 56년생 마음이 깨끗하면 어디에나 통한다. 44년생 자신의 처세가 곧 자신의 인격이 된다. 32년생 항상 배우려는 자세가 희망을 준다.

酉(닭띠) 69년생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도록 하라. 57년생 게으른 사람이 희망을 멀리한다. 45년생 가족의 화목이 모든 일의 우선이다. 33년생 신세를 지면 보답 하는 것이 인지상정.

戌(개띠) 70년생 겨울 지나면 봄이 오는 것이 자연. 58년생 돈을 우선하면 진심은 멀어진다. 46년생 승자는 한 번 더 시도해본 패자이다. 34년생 생활이 규칙적일수록 건강과 가깝다.

亥(돼지띠) 71년생 생각 보다도 실행력이 중요하다. 59년생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 바라지 말라. 47년생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35년생 편한 것 찾을수록 건강은 멀어진다.

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학성고등학교 제7회 동기회로 구성된 학칠장학회, ‘2019 학칠장학금 전달식’ 가져
2
검찰, 송병기 부시장 자택과 시청 내 집무실 압수수색
3
서울중앙지검,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전격 소환해 조사중
4
울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19년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5
검찰, 송병기 부시장 자택과 시청 내 집무실 압수수색
6
울산광역시제2장애인체육관, '2019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감사연회'개최
7
"주요 산유국, 하루 50만 배럴 추가 감산에 합의"
8
"동명이인에게 뺏겼다"…30년 만에 나타난 수상한 '땅 주인'
9
'견원지간' 터키·그리스…이번엔 EEZ 문제로 갈등
10
한국산업인력공단 최유경 감사, 직원들 일일찻집 수익금 울산제2장애인체육관 전달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