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농구/배구
남자배구, 도쿄행 발판 될 이란으로 출국亞선수권 8위까지 대륙별 예선
실전 경기로 연습…우승 목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0  20:53: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11일 오전 이란 테헤란으로 떠난다.

지난달 15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선수들을 불러모아 훈련해왔던 대표팀은 아시아선수권 8위 안에 들어야 내년 1월 열리는 도쿄올림픽 대륙별 예선 출전권을 얻는다.

임도헌 대표팀 감독은 올림픽 대륙별 예선 전초전인 이번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을 목표로 총력전을 펼친다는 각오다.

한국은 역대 아시아선수권에서 2003년 대회 우승 이후 정상에 오르지 못했고, 직전인 2017년 대회에선 3위를 차지했다.

올해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은 파키스탄, 쿠웨이트, 인도네시아와 같은 D조에 편성됐고, 예선 4개조 1, 2위가 8강 플레이오프에 오른다.

한국 대표팀은 도쿄올림픽 세계예선에 참가했던 선수 중 베테랑 세터 한선수(대한항공), 라이트 문성민(현대캐피탈), 박철우, 센터 지태환(이상 삼성화재)을 세터 곽명우, 라이트 조재성(이상 OK저축은행), 라이트 임동혁, 센터 진성태(이상 대한항공)로 교체했다.

하지만 센터 신영석, 최민호(이상 현대캐피탈), 레프트 정지석, 곽승석(이상 대한항공), 나경복(우리카드), 세터 황택의(KB손해보험)는 여전히 대표팀의 주축으로 뛰고 있다.

한국은 예선을 통과하면 B조의 일본, 대만과 4강 진출을 다툴 가능성이 크다. 우승 목표를 달성하려면 아시아 최강 이란과 중국, 호주 등의 벽을 넘어야 한다.

임도헌 감독은 “내년 1월 올림픽 예선을 대비해 준비한 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신설 율리~삼동도로 진입로(울주군 삼동면 하작마을) ‘좁고 낮아져’ 논란
2
갤럭시s9 이어 갤럭시s10 공짜폰으로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스마트강국카페
3
울산 신규 아파트(입주 1년 미만 아파트) 분양가보다 2000만원 올라
4
조정대상지역 해제 부산, 경매 낙찰 이어 신규 분양도 훈풍
5
‘울산경제자유구역’ 정부 심판대 올라
6
입주자 사로잡은 특별혜택 눈길! 특별판매 마감 임박한 ‘경주센트럴푸르지오’
7
[경상시론]암 환자들에서 개구충제 복용 논란에 관하여
8
한국토픽교육센터 교재무료 임상심리사2급, 전기기능사 자격증 내일배움카드 직장인국비지원
9
정부 보완대책 발표, 중소기업 주52시간 ‘유예’…보완입법 시급
10
“금감원 울산지원 조속 설치를”, 송철호 시장·울산 국회의원 전원 국회 기자회견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