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공연전시
[미리보는 2019 울산프롬나드페스티벌](10·끝) 심포니 인 프롬나드프랑스 드럼군단·한국 전통타악의 하모니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8  21:12: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트랑스 엑스프레스와 예술기획 우리랑의 공중 음악퍼포먼스 ‘심포니 인 프롬나드(Symphony in Promenade)’.
축제의 피날레는 프랑스의 대표거리예술단체 트랑스 엑스프레스와 울산의 예술기획 우리랑의 협연 공연이 장식한다.

프랑스의 드럼군단과 한국의 전통 타악이 경쟁하듯 연주하며 인간 모빌이 되어 공중으로 떠오른다. 나폴레옹 시대의 군인을 연상케 하는 프랑스의 드럼군단과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한 높이에서 펼쳐지는 서커스 기예, 구름과 비, 바람과 천둥을 상징하는 한국의 전통타악이 만나 흥과 신명이 섞이며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트랑스 엑스프레스는 1982년에 설립돼 37년 이상 전세계의 하늘을 예술로 수놓았던 프랑스의 거리예술단체다. 음악과 시각예술, 서커스 기술, 불꽃, 문학, 금속공학 등 예술적 재료에 제한을 두지 않고 창작하고 있으며, 특히 공중을 활용한 대형 야외공연 작업에 몰두하는 팀이다. 예술기획 우리랑은 예술행위에 한계를 두지 않고 강렬한 시각적 요소와 다양한 라이브 연주, 기발한 무대장치 등을 이용해 과감한 연출을 시도하는 단체이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공연 정보 : 22일 오후 8시. 태화강국가정원. 45분.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기고]세상에 착한 에너지는 없다
2
삼성SDI 자사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강화 조치 주목
3
울산시-세종시, 자율주행차 개발 손잡아
4
울산 중소기업 “주52시간제 확대 유예를”
5
울산에 원전·산단 특수화재 진화 장비 도입
6
울산 무인 공유 전기자전거 ‘카카오T바이크’ 시범운영 한달
7
울산지역 국회의원 국감 활동, 원전시설 드론 대응 강화 주문
8
울산 ‘간절곶 스카이워크’ 첫 관문부터 암초
9
울산시교육청, 울산형 혁신학교 3곳 추가 지정
10
'청년폰' 아이폰 11 출시에 따라 기존 아이폰 전기종 30% 할인 이벤트 진행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