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19년 10월23일(수) (음력 9월25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2  21:31: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72년생 맘에 드는 사람만 만날 순 없다. 60년생 거칠게 말할수록 삶도 거칠어진다. 48년생 남과 비교하는 것이 어리석은 사고이다. 36년생 사랑은 베풀수록 보람도 커지는 것.

 丑(소띠) 73년생 근심이 들수록 현재 일에 집중하라. 61년생 안일한 태도가 발전을 저해한다. 49년생 만남과 헤어짐은 인연법에서 나오는 것. 37년생 인색한 사람은 먹어도 배가 고프다.

 寅(호랑이) 74년생 사고 할 수 있는 만큼 성장 한다. 62년생 자신감을 갖도록 자주 연습해보라. 50년생 변화를 시도하는 것도 또다른 발전. 38년생 논쟁은 할수록 모두에게 손실이다.

 卯(토끼띠) 75년생 부정적인 마음이 불행을 부른다. 63년생 늘 깨어있는 자가 기회를 잡는 법. 51년생 머리와 입보단 가슴으로 전해보도록. 39년생 얼마를 떠나 베푸는 마음이 아름답다.

 辰(용띠) 76년생 삶에 어려움 없는 사람은 없는 법. 64년생 남에게 고통 주면 자신도 받는다. 52년생 일의 결과보다 노력에 치중하도록. 40년생 물질보다는 삶의 보람에 신경을 써도록.

 巳(뱀띠) 77년생 약간의 어려움은 발전의 원동력. 65년생 상대의 단점은 덮어주는 것이 미덕. 53년생 희망은 잠자지 않는 인간의 꿈인 것. 41년생 행복의 시작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

 午(말띠) 78년생 불만족이 불행을 이끄는 원인이다. 66년생 과거보다 미래의 밝은 삶이 중요. 54년생 물질에 치중 할수록 가치는 추락한다. 42년생 나로인해 타인이 행복 할 수 있도록.

 未(양띠) 67년생 웃음은 삶의 어려움을 지우는 묘약. 55년생 아집은 모두를 힘들게 하는 원인. 43년생 물질이 정신을 황폐하게하는 원인이다. 31년생 그릇은 비어 있어야 담을 수 있다.

 申(원숭이) 68년생 인정은 나눌수록 정겨워 지는 법. 56년생 감정에 치우칠수록 후회는 커진다. 44년생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환경이 행복. 32년생 베푸는데에는 조건이 없는 법이다.

 酉(닭띠) 69년생 돈을 우선하면 사람은 멀어진다. 57년생 신중한 처신이 미래 장애물을 없앤다. 45년생 모든 것은 나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33년생 헛된 욕망이 정신을 어지럽힐 수 있다.

 戌(개띠) 70년생 삶의 보람을 물질로 채울수는 없다. 58년생 현재 나의 처신이 미래 나의역사. 46년생 딱딱함보다 부드러움이 강한 법이다. 34년생 행운도 불행도 자신이 그려가는 것.

 亥(돼지띠) 71년생 욕심은 부릴수록 더 자라나는 법. 59년생 욕망의 끝에는 후회만이 남는다. 47년생 꼼꼼한 일처리가 후회를 없애는 법. 35년생 진실한 마음이 보람을 만드는 법이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11월~12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제주공항, 함덕해수욕장, 중문관광단지 근처 맛집 고집돌우럭
2
제주도 가볼만한곳, 맛집, 카페투어! 2박3일 제주도 여행코스로 제격! 서귀포시 카페바나나
3
11월, 한샘인테리어 인천 구월점에서 만나는 스페셜한 이벤트, 성황리에 진행 중
4
태극전사 상대할 브라질, '메시 복귀' 아르헨에 0-1 패배
5
용인 타운하우스 '씨앤아트힐', 우리앤하우징이 공급하는 합리적 가격의 도심형 타운하우스로 주목
6
페라가모 구두&발리 가방&몽블랑 시계 위드드몽서 70% 화끈 세일!
7
지진 얘기만 들어도 '흠칫'…포항지진 트라우마센터 문 연다
8
KCC건설‘KCC스위첸 웰츠타워’ 우수한 상품성에 이목 집중
9
울산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1박2일 '가족 愛 재발견' 실시
10
황교안 "많이 힘들어졌다…우리가 희생해야 국민이 함께할 것"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