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기업/무역
곰탕 유망프랜차이즈 ‘바우네나주곰탕’, 연이은 창업 성공 사례로 눈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1  17:22: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지속적인 불경기 앞에도 연이은 창업 성공 사례로 안정된 입지를 다지며 예비창업주들에게 눈길을 끄는 유망 프랜차이즈가 있어 화제이다. 바로 그곳은 창립 20년이 넘은 지에프코리아에서 런칭한 브랜드 ‘바우네나주곰탕’이다. ‘바우네나주곰탕’은 최근 200호점을 돌파하며 외식업계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예비창업주들의 창업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바우네나주곰탕 동암점’의 창업 성공 소식이 알려지며 ‘바우네나주곰탕’의 창업성공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회사 경영 불안으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된 ‘바우네나주곰탕 동암점’점주는 “창업 아이템을 물색하던 중 ‘바우네나주곰탕’의 기존 점주에게서 가게를 인수 받으며 장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가적인 인테리어 비용이나, 잡비 등을 요구하지 않는 본사 덕분에 인수 비용 자체도 거의 들지 않았는데, 기존에 쓰던 조리도구들을 대부분 계속 사용할 수 있어 비용 절감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교육도 꼼꼼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창업까지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으며 지금은 매출이 꾸준히 오르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창업을 하기 정말 잘한 것 같다"고 전했다.

‘바우네나주곰탕’은 또한 6,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24시간 가마솥에서 고아낸 곰탕을 먹을 수 있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두터운 소비층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우네나주곰탕’은 간편한 원팩조달시스템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건비를 대폭 감소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 곰탕만 파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메뉴로 저녁에는 안주류와 식사를 할 수 있어 낮, 밤 모든 시간대 장사가 가능하여 높은 매출을 달성 할 수 있다.

   
 

바우네나주곰탕 관계자는 “많은 성원에 감사하다. 저비용 고소득을 실현시키기 위해, 가맹본부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이어“실제 적지 않은 창업사례들로 입증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임영웅 지역 팬클럽 ‘영웅시대울산’ 미혼모의집 물푸레에 1000만원 전달
2
국내 첫 수소트램 울산서 실증 본격화
3
울산 첫 학생 코로나 확진자 발생 비상
4
남구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남녀 3명 사망
5
노동부, 크레인사고 신고리 ‘작업중지’ 명령
6
울산시 ‘관광객 1천만명 시대’ 청사진 발표
7
(속보)중학생 코로나 확진…북구 5개교 등교중지 원격수업
8
아파트 건설 소음민원, 지자체 향한 원성으로
9
[울산숲사랑운동]“자연환경·숲의 중요성 일깨울 것”
10
울산 한 노래방서 50대 남녀 3명 숨져…경찰 수사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