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건설/부동산
삼성디스플레이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 ‘아산탕정지구 더 퍼스트 휴’ 직접 수혜 기대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4  11:26: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삼성디스플레이와 충청남도가 지난 10일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신규 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을 열고 2025년까지 QD디스플레이 생산시설 구축과 연구개발에 총 13조1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향후 7년 동안 4,000억원을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에 투자해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의 근간인 디스플레이 산업의 육성을 선포했으며 이 외에 산업부 역시 올해 254억원이었던 디스플레이 분야 예산을 내년에는 850억원 이상 늘린 1,113억원으로 편성 공급망 안전화 및 R&D개발 지원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약속했다.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신규 재료 및 공정 인력을 중심으로 600명이 증원되고, 한국은행 산업연관표 고용유발계수 기준 5년, 약 8만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직접수혜가 기대되는 인근의 부동산 시장까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부권 산업단지 개발의 중심에 위치한 탕정신도시에서 분양하는 ‘아산탕정지구 더 퍼스트 휴’에 수요자들의 시선이 향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발표된 가운데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지역에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하며 아산탕정지구 더 퍼스트 휴가 이목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대기업의 투자호재의 경우 주로 임직원들의 소득 수준이 높아 구매력 있는 수요의 확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꾸준한 고용창출이 이뤄짐에 따라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생활 인프라의 확대도 빠르기 때문에 아산탕정지구 더 퍼스트 휴 역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용두리 720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아산탕정지구 더 퍼스트 휴’는 지하 3층~지상 10층으로 조성되며 3~8층, 전용면적 15~39㎡, 총 206개 호실의 소형아파트와 1~2층, 25실의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당 사업지 인근의 산업단지 부지에는 이미 위치한 삼성의 디스플레이시티1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시티2가 추가로 조성되며 아산탕정 테크노 일반산업단지, 탕정 일반산업단지 등 총 500만㎡로 규모의 중부권 최대의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함께 증가하는 종사자 수요로 인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출 전망이다.

특히 삼성 디스플레이 시티2의 정문 앞에 위치해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최상의 임대요건을 지녔으며 산업단지 규모에 비해 지원시설은 약 25만㎡로 20분의 1에 불과해 상업시설 및 1~2인 가구 거주용 소형주택의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만큼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최상의 투자가치 역시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탕정지구 더 퍼스트 휴’는 1호선 장항선 배방역과 탕정역(2020년 완공예정), KTX 및 SRT를 운행하는 천안아산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천안IC를 이용해 고속도로 경부선을 이용하기도 쉬워 우수한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또한 직선거리 5km내에 위치한 아산신도시의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차로 이동시 단 15분이면 아산신도시의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CGV 등 쇼핑•문화의 생활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1가구 1주차 자주식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인근의 아산물환경센터 체육공원과 수변공원을 이용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1가구 1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차공간 부족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산탕정지구 더 퍼스트 휴의 홍보관은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탕정면로, 트라팰리스 상가에 위치한다. 관련 문의는 홍보관 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디지텉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미창석유 울산공장서 화재
2
농수산물시장 종사자들 “율리 이전 반대” 목소리
3
송병기 부시장, 김기현 측근비리 수사 관련 기자회견
4
“시장변화 이겨낼 새로운 노사관계 정립”
5
글로벌기업들 울산서 미래 선박 핵심기술 머리 맞대
6
이용훈 UNIST 4대 총장 취임 “세계 최고수준 대학 위해 혁신”
7
(주)굿피플과 소담촌, MOU 체결
8
울주군-KTX울산역,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9
현대車 하언태 울산공장장, 사장 승진
10
SK이노 ‘글로벌 거점’ 中 배터리공장 완공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