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기업
나비투어, 태국골프여행 방콕골프 VIP4색 특판가 겨울시즌 특 성수기 마지막 특가 선보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8  10:2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해외골프여행 또는 동남아골프여행 하면 태국, 방콕골프여행를 빼놓을 수 없다. 골프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방콕은 골프성지와 다름 없다. 검색엔진 ‘카약 해외골프여행 선호도’ 조사에서 동남아시아골프 메카인 방콕이 1위를 기록했다.

골프그룹나비투어는 해외골프여행지 1위 선정 기념 “태국 방콕시내 4색골프 특판가 109만원대부터” 11월30일 까지 예약자에 한해 제공한다고 한다. 방콕 4박6일 패키지는 골프클럽은 특급명문코스 비스타cc, 마스타cc, VIP명문코스 플로라cc,방콕cc 포함사항은 완다그랜드특급호텔이용, 대한항공 같은기종 에어아시아왕복항공권, 전용차량, 기사, 조식, 중식, 그린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골프그룹나비투어는 15년 경험으로 해외골프여행 전문기업으로 이미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인지도가 높고, 나눔 행사, 각종대회개최, 방송촬영, 보도기사 등 공신력 받은 매체들 통해서 잘 알려져 있는 여행사이다. 또한 여행 거품을 과감을 빼고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여, 최근 골프여행사 중 홈페이지가 마비될 정도로 많은 트래픽이 몰리는 여행사로 유명하다.
 
강북구 유재민씨는 “골프그룹나비투어를 통해 처음 문의할 때 신뢰성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너무 싼 가격이 혹시나 문제가 될까 싶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태국 3대도시 나콘사완cc 13박15일 장박골프패키지를 다녀온 뒤, 정말 저렴한 골프여행 추억과 서비스에 대해 만족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골프그룹나비투어에서는 114개의 권역별로는 중국골프관광, 필리핀골프관광, 일본골프관광, 말레시아골프관광, 베트남골프관광 등 폭넓은 상품들로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내골프 여행사 중 가성비1등 우수 여행사로 손꼽힌다.

골프그룹나비투어 박인규 공동대표는 “태국 방콕골프 패키지 상품은 현지 골프장, 항공료 인상으로 가격이 인상 예상되며, 11월30일 전에 예약하는 분에 한해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때문에 조기마감 될수 있으며 “태국방콕골프 VIP4색 관광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서둘러서 전화문의 또는 골프그룹나비투어 검색 하시기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한국경제연구원 인식조사, 울산시민 10명중 8명(78.4%) “우리지역 소멸할 것”
2
울산 유·초등교사 임용시험 1차합격자 교육청홈피 발표
3
[기고]재해재난 대비, 울산기상지청 승격은 필수
4
‘대왕암 케이블카’ 타당성 발표 연장…해넘겨 판가름
5
‘김기현 측근비리’ 첩보 제보한 송병기 부시장, 울산시 재직시절 ‘지역건설사 지원조례’ 옹호 논란
6
울산시, ‘예비 창업자 육성’ 테크노파크 창업지원 성과
7
울산시, ‘예비 창업자 육성’ 테크노파크 창업지원 성과
8
현대차 울산공장 경비원 노조 설립
9
동서발전 울산화력, 교육청에 장학금 1억6천만원 전달
10
“정부·지자체·버스업체 등 긴밀한 협업, 수소차 전 생애주기 비용분석 지원 필수”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