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공연전시
울산시향, 올해 ‘교향악축제’에 불참“지휘자 니콜라이 일정과
당초 계획상 참가 불가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7  21:59: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오는 3월31일부터 4월22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될 교향악 축제에 울산시향을 비롯해 광주시향과 대전시향 등 메이저급 지역 교향악단이 올해는 불참 의사를 표했다.
전국의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온 예술의전당 음악축전 ‘교향악축가’가 올해도 마련된다. 하지만 울산시향은 불참의사를 밝혔다.

오는 3월31일부터 4월22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될 교향악 축제는 18회에 걸쳐 국내외 최정상급 지휘자와 오케스트라가 참가해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로 봄날 저녁을 수놓을 예정이다. 그런데 울산시향을 비롯해 광주시향과 대전시향 등 메이저급 지역 교향악단이 올해는 불참 의사를 표했다. 여기에 해외 오케스트라도 전혀 참여하지 않는다. 신종 코로나 등의 영향으로 아시아 국가의 오케스트라 내한도 무산됐다.

울산시향은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지휘자의 일정과 당초 시향 연주 계획상 축제 참가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올해 교향악축제는 월31일 세종솔로이스츠의 공연으로 본격 시작된다. 이들은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전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어 대구시향, KBS교향악단과, 인천시향, 서울시향, 대구시향 등의 무대가 마련되고 4월22일 수원시향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석현주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화성시청역 인근 ‘화성 남양 서희스타힐스5차’… 모델하우스 그랜드 오픈
2
한화건설,‘포레나 천안 두정’단지 내 상가주거시설완판행진 잇는다
3
울산지역 주유소 기름값 10주 연속 하락세
4
코로나에도 국가자격시험 강행
5
문화주차장, 김포공항 주차대행 무료주차 이벤트 실시
6
[공약 VS 공약-(2)남구갑]“3000억원 규모의 수소특화산단 조성”
7
울산 총선 구군별 후보자 TV토론회
8
[주간 증시 전망]리스크 관리·종목 선별적인 대응 필요
9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반복침수 해결 나선다
10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경제성 조사 본격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