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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 이번엔 ‘까르보불닭치킨’이다! 새로운 메뉴 선보여‘까르보불닭치킨’의 새로운 맛의 패러다임 ‘멕시카나치킨’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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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1  1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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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대표이사 최광은)가 삼양식품과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메뉴인 '까르보불닭치킨'을 선보이면서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2월 출시한 멕시카나의 불닭치킨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 되며 연일 높은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이와 동시에 불닭치킨이 멕시카나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하고 있어, 삼양식품과의 콜라보레이션 2탄 '까르보불닭치킨' 출시에 더욱 공을 들였다는 설명이다.
 
멕시카나는 불닭소스의 매운 맛에 부드러운 크림 맛을 더한 '까르보불닭소스'를 활용해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신메뉴인 '까르보불닭치킨'을 개발. 바삭한 치킨에 중독성 강한 매콤한 크림 파스타 맛을 그대로 접목시켰다.  특히 크림 파스타 맛이 매운 맛을 중화시켜 불닭치킨과 같은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소비자들에게 적당한 메뉴가 되면서 ‘취향저격’ 할 것으로 더욱 기대된다.
 
한편, 멕시카나는 '까르보불닭치킨'과 함께 사이드 메뉴 '치즈돈까스'도 함께 출시했다. '치즈돈까스'는 수제로 만들어 바삭하고 얇은 돈까스 속에 고소하고 쫄깃한 모짜렐라 치즈가 한 가득 들어간 제품으로, 매운 '까르보불닭치킨'과 환상적인 '케미'를 이루고 있다. 

멕시카나는 더블치즈볼, 수작미니핫도그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 출시에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고객 수요와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있어, 이번 신메뉴 '치즈돈까스' 역시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삼양식품과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까르보불닭치킨'의 소비자가는 뼈 치킨 기준 18,000원, 순살은 19,000원이다. ‘까르보불닭치킨’ 주문 시, 삼양식품의 불닭마요소스가 함께 제공된다. 같은 날 출시된 사이드 신메뉴 '치즈돈까스'는 5,000원(3개입)으로 판매 중이다.
 
 멕시카나에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20일부터 '까르보불닭치킨' 주문 시 삼양식품의 신제품 ‘도전! 불닭비빔면’ 또는 ‘수작미니핫도그’ 1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계획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멕시카나 홈페이지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근 멕시카나치킨은 뿌리고(오리지널) 이벤트를 비롯해 이번 ‘까르보불닭치킨’ 출시 기념 이벤트까지 불황의 시기에도 늘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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