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20년 5월26일(화) (음력 4월4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5  21:09: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84년생 좋은 일도 나의 처신에서 생긴다. 72년생 적당한 소비는 생활의 윤활유. 60년생 세상사 원인 없는 결과는 없는 법. 48년생 절약하는 것만큼 적당한 소비도 중요. 36년생 나의 정성에서 기쁨의 문도 열린다.

 丑(소띠) 85년생 계획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 73년생 불필요한 만남은 피할수록 좋은 것. 61년생 기회는 준비된 사람들의 몫이다. 49년생 끊임없는 정성이 모여 감동을 이룬다. 37년생 내 탐욕이 재앙을 키우는 싹이 된다.

 寅(호랑이) 86년생 유리할수록 겸손이 필요하다. 74년생 시작한 일은 좋은 마무리 하도록. 62년생 행복은 작은 씨앗에서 피어난다. 50년생 때론 침묵이 훌륭한 답이 될 수 있다. 38년생 편견보단 이해하는 마음 우선하라.

 卯(토끼띠) 87년생 급할수록 돌아서 가도록 하라. 75년생 현재 내 생각과 말이 내 미래이다. 63년생 갈대같이 흔들리는 것이 사람마음. 51년생 기다릴 줄 아는 여유가 삶의 지혜. 39년생 겸손할수록 좋은 인연들이 모인다.

 辰(용띠) 88년생 행복은 가깝고도 작은 것에 있다. 76년생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할 도리이다. 64년생 긍정적 예감이 긍정적결과 부른다. 52년생 지금 자신의 언행이 자신의 이미지. 40년생 완고함은 억제하고 유연함 가지도록.

 巳(뱀띠) 89년생 신중한 언행만이 후회를 줄인다. 77년생 칭찬 외에 이웃 얘긴 자제하라. 65년생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 지키는 일상. 53년생 명분을 중시하고 물질엔 초연 해보라. 41년생 욕심과 근심은 늘 비례하는 것이다.

 午(말띠) 90년생 끊임없는 노력이 성과를 만든다. 78년생 남과 비교할수록 불행은 짙어진다. 66년생 상대 배려할수록 보람도 높아진다. 54년생 행복은 만족을 먹고 자라는 나무이다. 42년생 일상에서 베푼 덕이 인과로 남는다.

 未(양띠) 91년생 완고함보다는 유연한 태도가 유리. 79년생 오늘의 처세가 내일의 나를 만든다. 67년생 귀인도 나의 처신에 따라 바뀐다. 55년생 꿈은 내가 그리던 대로 그려진다. 43년생 상대에게 따뜻한 이미지를 남겨보라.

 申(원숭이) 92년생 나의 기가 살아야 운도 살아난다. 80년생 정도를 지킬수록 후회는 멀다. 68년생 오늘의 시간도 지나가는 한순간이다. 56년생 행복도 불행도 현재 마음의 상태이다. 44년생 원칙도 중요하나 융통성도 필요하다.

 酉(닭띠) 81년생 행복은 만족하는 마음에서 생긴다. 69년생 오늘 걷는 길이 내일 나의 족적. 57년생 삶의 보람은 재물과는 거리가 멀다. 45년생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우선하라. 33년생 만족이란 금전으로 채울 수는 없다.

 戌(개띠) 82년생 진정한 적은 상대가 아닌 자신. 70년생 어제의 집착은 오늘의 장애물이다. 58년생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도 있다. 46년생 욕심은 번뇌를 부르는 해로운 씨앗. 34년생 순수한 선행이 진정한 공덕이 된다.

 亥(돼지띠) 83년생 지난 시간은 다시 오질 않는다. 71년생 기쁨 전달하는 사람이 되어보라. 59년생 공덕을 쌓는 일상이 바로 보람이다. 47년생 상대에게 늘 반가운 대상으로 남도록. 35년생 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을 늘려보라.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북구 해안가에서 북한 추정 목선 발견
2
관광1번지 속초가 선사하는 자연 속 ‘슬기로운 여행 생활’ 주목…세컨하우스 하기 좋은 ‘속초스테이’도 인기
3
풍부한 호재로 관심 뜨거운 영종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영종 그랑블루 레지던스’ 분양 예고
4
‘무료교육’ 워크넷 구인구직사이트 관심자의 취업이력서에 기재 가능한 심리상담사자격증
5
국도 7호선 우회 울산 울주군 대복리~경남 양산시 용당동 7.7㎞ 구간 10월5일까지 임시개통
6
울산 북구 신명교 일원 교통체계 개선사업 완료
7
울산병원 노사, 임단협 타결 ‘11년 연속 무분규’
8
울산시,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참가자 접수 10월6일까지 연장
9
상봉 최초의 더블복층 설계 적용! 섹터플역세권 자리한 신개념 레지스텔 ‘브르넨 상봉’
10
전주 혁신도시 대방건설 ‘전주 엠스트리트’ 상업시설 창업자들 관심 받으며 임대차 활성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