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국회/정당
미래한국, 통합당과 합당 결정4·15총선용 위성정당 소멸
박맹우 의원 통합당 복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6  21:11: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26일 모 정당인 미래통합당과 합당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민주당의 더불어시민당을 포함, 지난 4·15 총선을 앞두고 급조된 기형적인 위성정당 체제가 완전히 소멸됐다.

4·15 총선 당시 미래한국당 총괄 본부장을 맡았던 지역출신 박맹우(남을)의원도 통합당으로 복귀됐다.

미래한국당 국회의원과 당선인들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당선인 합동총회 후 발표한 결의문에서 “국민께 한 약속을 이행하려 한다”며 “형제정당인 미래통합당과의 하나됨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4·15 총선때 국민들께서는 야당에 매서운 회초리를 들어주셨다. 호된 회초리가 따뜻한 격려로 바뀔 때까지 모든 것을 바꾸겠다”며 “낡은 관습과 관행은 과감히 버리고 국민의 아픔을 달래주고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여당을 향해서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선거악법’인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즉각 폐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래한국당은 당초 합당 지연 가능성을 고려해 이날 원유철 대표의 임기 연장을 위한 전당대회를 열 계획이었지만, 통합당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기로 결정하고 조속한 합당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전당대회 대신 합동회의로 대체했다. 김두수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날씨]울산도 본격 장마, 10일 폭우·강풍 예고
2
현빈의 헤어 자신감이 궁금하다면? 닥터포헤어, 네이버 셀렉티브 라이브 방송진행
3
이채익-김두관, 울산~양산 웅상~부산 광역철도 구축 협의
4
울산시장·부시장 다주택 매각에 관심 집중
5
울산 음주운전사고 등 잇따라
6
야권, 김현미 국토부장관 사퇴 파상공세
7
울산 원전해체산업 대표 요충지 된다
8
부산 남구 ‘학품아’ 아파트가 뜬다, '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 눈길
9
의정부 더블역세권 ‘한강 의정부 고산 듀클래스’ 10일 홍보관 정식 오픈!
10
김포공항 주차대행 더스카이파킹 주차비 무료이벤트 주목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