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현대중 노조 “잇따른 안전사고 특단의 대책 마련해야”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6  00:54: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현대중공업 노조는 15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과 고용노동부의 관리 부실로 안전사고가 재발하고 있다”며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 들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사측과 고용노동부에 특단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15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서 집회를 열고 “지난 13일 오전 9시경 현대중공업 LNG공사부 소속 협력사 직원이 LNG 화물창 내부 작업용 트러스 해체작업중 7곒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현대중공업에서는 앞서 지난 2월에도 유사한 작업을 벌이던 협력사 직원이 추락해 사망한 바 있다. 

노조는 “지난 중대재해 때와 똑같이 안전 그물망과 위험표지판을 설치하지 않는 등 현대중공업과 고용노동부의 총체적인 안전관리 부실로 발생한 인재”라며 책임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도심에 고밀도 개발지구 조성
2
울산 아파트 매매·전세가 상승률 고공행진
3
강풍에 외벽 마감재·간판 등 흉기로 돌변
4
울산 수소지게차·이동식 충전소 시범운영
5
로보틱스, 2년치 임협 타결…현대중공업, 추석전 타결 불발
6
인천 주안동 평당가 저렴한 ‘청울림아파트’ 신축 분양 예정
7
승승장구 중인 마곡지구 입지! 개발 호재에 편의까지 더해진 오피스텔 ‘마곡 플래티노’ 눈길
8
동구서 인구주택조사원 사칭 개인정보 수집 적발
9
용인 ‘옥이네 전원마을’ 맞춤형설계 적용.. 단독주택의 쾌적함 및 편리함 누릴 수 있어
10
“MBTI검사 무료강의” 건강센터에서 우울증 및 치매초기증상장애 예방돕는 노인심리상담사자격증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