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축구
토트넘 손흥민, BBC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사우샘프턴 상대로 4골 뽑아
팀은 5대2로 역전승 기록
해리 케인은 명단서 제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2  21:30: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4골을 몰아친 손흥민이 영국 BBC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AFP=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4골을 몰아친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영국 BBC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의 4골을 모두 도우며 1골 4도움을 작성한 해리 케인은 명단에 뽑히지 않았다.

BBC가 22일(한국시간) 발표한 ‘가스 크룩스의 이주의 팀’에서 손흥민은 사디오 마네(리버풀),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과 함께 베스트11 공격수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20일 사우샘프턴과의 2020-2021 EPL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포함해 해트트릭을 넘어 무려 4골을 폭발하며 토트넘의 5대2 역전승을 이끌었다.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한 그는 5년 만에 EPL 경기에서 첫 해트트릭을 작성하고 자신의 정규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도 세웠다.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4골을 넣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 선수로도 EPL 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더불어 사우샘프턴의 ‘천적’ 입지를 공고히 했다. 손흥민은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12경기에 출전해 10골 4도움(정규리그 8골 3도움·FA컵 2골 1도움)을 올렸다.

축구 전문가인 크룩스는 “전반 손흥민의 동점 골이 토트넘의 운명을 바꿨다. 이어진 경기는 정말 놀라웠다”고 평가했다. 이어 “나는 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의 축구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지만, 매주 경기에서 이렇게 이긴다면 참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베스트 11 미드필더에는 하메스 로드리게스(에버턴), 제임스 맥아서, 윌프리드 자하(이상 크리스털 팰리스),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가 포함됐다. 수비진에는 타리크 램프티(브라이턴), 파비뉴(리버풀), 에즈리 콘사(애스턴 빌라)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자리는 알리송(리버풀)에게 돌아갔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국내 코로나 277일간의 기록]‘코로나 치료제·백신’ 내년엔 구비될 듯
2
‘온라인 무상교육’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일자리구하기 관심자 위한 심리상담사자격증
3
현실이 된 2020년 숙원들…옥동~농소 15분만에 주파
4
“무료수강” 불면증·기면증 수면공황장애초기증상 상담센터서 극복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5
[지역의원 국감 현장]송정역 연장사업·월성1호기 재가동 추진
6
프리미엄 학군과 교통망 확보, ‘대구 만촌 에듀포레’ 오픈
7
반려동물관리사 등 미래유망자격증, 한국직업능력진흥원 비대면 무료인강 제공
8
[울산 역사와 함께한 경상일보]30여년간 지역사회와 발맞춰 한길 걸으며 함께 성장
9
초등스포츠강사협의회 교육부 찾아 정규직 전환 요구사항 전달
10
[기고]점점 줄어드는 주차 공간의 수요와 주차장의 미래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