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건설/부동산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임대 사전예약 및 매칭서비스 실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7  16:54: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정부 부동산규제로 생활숙박시설 ‘반사이익’ 톡톡
1가구 2주택, 종합부동산세 무관… 개별 등기도 가능해
내년 3월 입주로 수익창출 바로 가능… 투자 회수 기간도 빨라

수익형부동산의 대표격인 생활숙박시설이 인기다. 기존 아파트와 오피스텔 위주로 돌아가던 부동산 시장에 정부 규제가 쏟아지자 비규제 상품인 생활숙박시설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실제로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9~10월 두 달간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12만4211건으로 6~7월 두 달간 거래된 20만5110건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오피스텔도 마찬가지다. 지난 7월 1만8992건부터 순차적으로 8월 1만3027건, 9월 1만2106건, 10월은 1만924건까지 줄었다. 8월부터 시행된 개정 지방세법으로 취득세 계산시 주거용 오피스텔도 주택수에 포함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생활숙박시설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상 숙박시설로 분류돼 1가구 2주택 규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대출, 청약, 세금 등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전문가들은 “주거용 오피스텔이 규제로 묶이면서 기타 수익형부동산으로 늘어난 유동성이 유입될 개연성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생활숙박시설은 숙박시설, 장단기 임대 등으로 활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당분간 저금리 기조도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입을 모은다. 

이처럼 생활숙박시설의 가치가 높아지는 가운데 아름다운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생활숙박시설도 주목을 받고 있다.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생활숙박시설은 1가구 2주택 중과세 대상이 아니며, 종합부동산세도 과세되지 않는다. 개별 등기와 전매도 가능하다. 특히 임대 사전예약 및 매칭서비스를 실시해 계약자는 계약과 동시에 월세 수익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임차인을 먼저 확보한 뒤 계약자가 계약을 진행하기 때문에 즉시 임대료를 지급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분양을 받아서 입주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다른 수익형 부동산과는 다르게, 입주시기가 빨라 투자회수 기간도 그 만큼 짧다. 여기에 확정수익 보장제까지 실시해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도는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한편 동해, 삼척 지역은 동해안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최근 골프 스포츠를 즐기기 위한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지역 내 숙박시설이 부족한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때문에 숙식은 물론 취사까지 가능한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인근 삼척에 위치한 대명솔비치 외 특별한 숙박시설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광역 교통 여건도 좋아지면서 향후 지역 인프라는 더욱 좋아지고 관광객 수요는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 할 것이 예상된다. KTX 동해역이 개통돼 서울역에서 동해역으로 2시간 40분이면 갈 수 있는 데다, 동해선 부산~강릉간 전철화도 2022년 완공 예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풍부한 임대수요 기대… 뛰어난 생활인프라 갖추고, 상품성까지 뛰어나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생활숙박시설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939 일대 공급되며 지하 4층~지상 18층, 전용면적 21~55㎡ 총 313실 규모다.

생활숙박시설은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동해 신항만 사업과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 사업 등 큼지막한 개발호재를 갖췄다. 동해 신항만 사업은 내년 완공을 예정하고 있으며, 8000여 명이 넘는 고용창출 효과와 약 6800억 원이 넘는 생산유발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2024년 준공을 앞둔 삼척화력발전소도 있다. 사업비만 5조가 넘으며 동해 GS화력발전소의 4배 규모로 완공 시 1200여 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뛰어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는 동해시에서 손꼽히는 주거 만족도 높은 천곡동에 들어선다. 올해 개통한 KTX 동해역을 이용하기 편리하고, 도보 5분 거리에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문화시설이 많다. 또한 한섬 바닷길, 산책로, 한섬해수욕장이 도보5분 거리에 있어 힐링 트랜드를 누릴수 있다. 동해시청, 경찰서, 우체국, 은행 등 주변에 관공서도 많으며 무엇보다 동해바다, 냉천공원, 보림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상품성도 탁월하다. 대부분 풀옵션이 제공되며 층별로 월임대, 위탁운영 등으로 상품을 구분해 계약자들의 상황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원룸, 1.5룸, 투룸, 복층형, 테라스 등 다양한 설계(타입별 상이)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 최상층에 스카이라운지와 피트니스센터가 있어 아름다운 동해바다를 조망하며 여가를 즐길 수 있다. 1~2층은 주차장으로 이용할 수 있고, 근린생활시설이 마련돼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여줄 전망이다. 골프연습장, 당구장, 포켓볼장, 옥상정원, 코인빨래방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된다.

홍보관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태화강 유블레스 센트럴파크’ 2월 19일 분양
2
3천억 규모 사업 ‘핵심’검증도 안한 울주군
3
울산 울주군 출산장려금 확대
4
울산시 재난지원금 ‘대면 지급’ 결정에 쓴소리
5
“스펙업무료지원”, 큐넷·국시원 등 국가자격증 취득자의 취업활동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6
울산시교육청, 25일부터 2차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7
[주간 증시 전망]대형주 시장 주도…FOMC 회의 주목
8
'스마트콕콕' 갤럭시노트20·아이폰12 가격 할인, 특가 정보 공개
9
울산 남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부실수사·늦장대처 공분
10
한국조선해양, 대우조선 인수기한 연장키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