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증권/금융/세무
KCC 3개 펀드 계열 편입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3.12.01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KCC그룹의 현대엘리베이터 지분확대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3개 뮤추얼펀드가 KCC그룹의 계열사로 정식 편입됐으나 현대엘리베이터의 계열 편입은 이뤄지지 못했다.

 1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11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변동현황에 따르면 현대엘리베이터 지분 7.81%를 갖고 있는 유리주피터 주식형 사모펀드 1호와 유리패시브 주식형 사모펀드, 유리제우스 주식형 사모펀드 1호 등 3개 뮤추얼펀드를 KCC계열사로 편입, KCC그룹의 계열사가 10개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이들 3개 펀드는 뮤추얼펀드로 펀드 자체가 독립된 회사이기 때문에 계열편입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그러나 현대엘리베이터 지분 12.8%가량을 갖고 있는 신한BNP파리바 투신운용의 사모펀드는 회사형이 아닌 계약형이어서 계열 편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공정위는 이밖에 효성그룹과 코오롱그룹이 각각 설립한 효성모터스와 크리오텍도 계열편입했다.

 반면, LG그룹은 LG전선과 LG니꼬 동제련, LG칼텍스 가스, 극동도시가스 등 4개사가 친족분리되고 데이콤 아이앤이 청산돼 모두 5개사가 줄었으며 삼보컴퓨터그룹은 아이네트텔레콤, (주)솔빛, 삼보교육미디어, 컴마을 등 4개사가 파산절차에 들어가면서 계열사에서 제외됐다.

 이들 그룹의 계열사수 변동으로 자산 2조원 이상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의 전체 계열사수는 10월에 비해 4개 순감한 832개로 집계됐다. 신형욱기자 shin@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4월 3일 제2기 정치지도자 아카데미 강좌 개설
2
경남 양산, 평산동 제1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3
케이스타라이브, 파트너 무비블록과 NFT 분야 글로벌 협업 합의
4
용인타운하우스 ‘죽전 테라376’ 에너지 절감형 타운하우스 분양
5
국립청소년미래산업체험센터 ‘시립’으로 축소 위기, 정부 변심에 울산시 난감
6
국민의힘 차기 원내사령탑 경선 ‘김기현 vs 권성동’ 2강 체제로
7
“무료교육” 학점은행제·평생교육원·알바 관심자 취업역량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8
평택일반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 ‘부성타워’ 분양
9
울산 중구, ‘서동로터리’를 ‘외솔로터리’로 명칭 변경 추진
10
학교 관련 연쇄감염 확산…울산 신규확진 40명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