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공연전시
울산지역 박물관 ‘비대면 체험행사’ 잇따라 마련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27  21:2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자료사진

울산박물관 ‘신라시대 울산…’
기획전 ‘신라의 해문…’과 연계
체험교구로 이야기 상자 만들기
내달 8~10일 매일 오후 2시 운영

대곡박물관 ‘즐거운 설 명절…’
문배·윷놀이 등 세시풍속 만들기
내달 10~28일 유튜브 영상 체험
선착순 300명 꾸러미 예약 가능


비대면 찾아가는 박물관 체험행사가 잇달아 마련된다.

울산박물관(관장 신형석)이 ‘신라시대 울산 반구동에는 누가 살았을까?’ 주제로 비대면 울산지역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매일 오후 2시 유튜브로 운영된다.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며 오는 28일부터 선착순 150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는 박물관이 발송한 체험교구를 받을 수 있다. 총 150개 체험교구 중 우편수령은 100개, 박물관 방문수령은 50개로 구분한다.

참가자는 온라인을 보면서 교구 활용 정보를 익히며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이야기 상자로 만들면 된다.

이번 행사는 현재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특별기획전 ‘신라의 海門해문, 울산 반구동’과 연계한 것이다. 전시일정은 2월14일까지.

울산대곡박물관은 2월10일부터 28일까지 ‘즐거운 설 명절 집콕체험’을 주제로 집에서 문배·윷놀이 등 설날 세시풍속 만들기를 체험하는 유튜브 영상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문배는 질병과 재난 등을 막기 위해 설날 새벽에 문간에 붙이는 그림이나 글씨를 말한다.

윷놀이는 대표적인 놀이문화지만 그 결과를 통해 한 해의 운수를 점치는 주술적인 의미도 갖고 있다. 복조리는 설날 이른 아침에 복을 불러오기 위해 벽에 걸어 놓는 조리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세시풍속 만들기 체험용품 꾸러미가 제공된다. 온라인 예약은 오는 2월1일까지 총 300명까지 가능하다.

현장배포는 설 연휴 기간인 2월11일부터 14일까지 박물관 내방객 100명까지 가능하다. 예약 및 현장배포는 선착순이다.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더샵 거제디클리브, 1인노트북존 등 공간특화 눈길
2
눈과 운해가 연출한 가지산 정상의 절경
3
언양교동의 가치를 담은 리버벨루스, 조합원 모집
4
‘자기개발 무료교육’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국민행복카드없이 센터취업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5
양우건설㈜의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선착순 일반 분양, 성황리 조기 마감
6
대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자동차직업전문학교, 자동차정비산업기사 및 엔진정비 국비과정 모집
7
더슬립 일산점, 파주가구단지 박람회 기념 패밀리침대 특가 할인하는 입주·혼수가구 박람회 진행
8
어썸스퀘어 지엘 음식물처리기 분쇄기, 미니 모델 출시
9
전국애견분양업체 ‘요기독’, 질병평생보장제 및 분양가 최대 70% 할인 이벤트 진행
10
“무료교육” VMS·1365자원봉사센터 관심자 취업성공패키지 없이 심리상담사자격증 취득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