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울산사람들울산사람들
커뮤니티 카페 보물섬, 수익금 1% 월드비전에 기부 약속시에라리온 아동 출생등록 지원
50여명 참석해 110만원 전달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0  22:16: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울산 보물섬(대표 신향숙·왼쪽)은 10일 월드비전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휘)와 110만원의 성금전달식 및 기부 협약식을 가졌다.
커뮤니티 카페인 울산 보물섬(대표 신향숙)은 10일 월드비전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휘)와 110만원의 성금전달식 및 앞으로의 수익 1%를 기부하기로 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카페회원 50여명도 함께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물섬은 시에라리온 아동의 출생등록을 지원하게 됐다. 시에라리온에서는 전체아동의 36.6%가 비싼 등록비나 먼 거리 등의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출생등록을 하지 못하고 있다.

또 출생등록을 하지 못한 아동들은 보건, 교육, 사회보장과 같은 기초서비스에 접근할 수 없어 제대로 된 보호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협약식에서 신향숙 대표는 “개인적으로 힘들 때 오히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를 돌아보게 됐고, 월드비전과 함께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송혜교, 20년지기 옥주현·이진과 ‘우정과시’...“고1때 처음 만났는데, 사랑해”
2
허경영, 女 몸 더듬기 ‘우주 에너지 치료’ 논란...지지자들 “일방적 마녀사냥”
3
대림역 칼부림, 20대 중국동포 사망…‘범죄도시’ 현실화?
4
가상화폐 규제, 가상화폐 악용한 범죄 현실화…“사기부터 마약거래까지”
5
‘나몰라패밀리’ 고장환, SNS 난리난 협찬 신발 인증샷...“장총 숨기기 힘들었음?”
6
대림역 사건에 속 타는 중국동포들…“대림동이 범죄소굴? NO!”
7
‘풍문쇼’ 신아영, 재벌 2세에게 청혼받아…거절한 이유는?
8
국시원, 위생사 및 보건교육사 합격자 발표…“위생사 합격률 42.3%”
9
비트코인 플래티넘 사기극 논란, 고등학생 신변 보호중…“경찰이 밀착 관리”
10
빗썸 거래소, 서버 점검 종료…방통위 “규제 전 까지 점검 강화”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