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울산시의회
“울산 기관-청년 ‘소통의 장’ 마련돼야”문병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청년 소상공인 등과 간담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0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울산시의회 일일당직 근무의원인 문병원 예결특위위원장은 10일 다목적실에서 울산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울산시의회 문병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동절기 일일당직근무일인 10일 오후 3시 의사당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지역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문화 종사자,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들은 “울산에는 청년들이 즐길만한 문화콘텐츠가 부족해 타지로 가는 실정이다.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해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축제 또는 행사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관과 청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도 마련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문병원 위원장은 “청년문화의 현황 및 문제점을 충분히 검토해 일회성 아이템이 아닌 지속가능한 문화콘텐츠 발굴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네트워크를 유지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청년의 좋은 아이디어를 간담회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전달받아 공모사업, 예산편성 등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기자 jmlee@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정은숙 나한일 “여자분 대단하시다” “TV도 좀 나와주세요” “다시 시작한 출발 노력해서 행복하시길”
2
모델 출신 배우 김민승 사망, “잘 생기시고 연기도 잘하셨는데” “주목 받지 못해 안타까워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3
조재범, 14년 간 인연 이어와 이제는 등돌리게 된 악연 무슨 연유?
4
이유애린, 윤기나는 바디라인 하얀색 스윔 수트 男心 저격
5
함소원 나이, 벌써 그렇게 됐어? 터질 것 같은 풍만감 앳된 외모
6
정은숙과 결혼 나한일, “엔터계에서 가장 쎄냐” 질문 받고 언급한 인물 궁금증 증폭
7
로꼬, “바지 지퍼가 잘 내려간다”… 팬클럽 이름 ‘로꼬추’로 붙인 연유 주목
8
로꼬, 이렇게 귀여웠어? 덤블링까지 개구쟁이 어린 시절 주목
9
로꼬, 옆에 있는 여성 누군가 봤더니 “오빠 살 좀 쪄요” “내가 많이 변했나”
10
심석희, “감사하게도 먼저 연락 주셔서 함께 식사” 이상형 김우빈 언급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