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사건사고
동구 영아유기 사건 일주일째 ‘오리무중’CCTV·블랙박스 등 확인에도
단서조차 확보못해 수사 난항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울산 동구에서 영아유기 사건(본보 지난 4일자 7면)이 발생한 지 일주일이 넘어가고 있지만 경찰이 단서조차 확보하지 못하는 등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11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비닐 봉지가 발견된 방어동 인근 CC(폐쇄회로)TV 40여개와 근처 차량의 블랙박스도 확인했지만 아직 용의자도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 ‘누군가가 비닐봉지에 1.23㎏의 아이를 버리고 갔다는 것’ ‘출생 이후에 사망했다는 것’ 외에는 마땅한 단서가 없는 상황이다.

또 탐문 대상이 너무 포괄적인 데다 연령대를 특정해서 수사하기도 쉽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이를 버리고 간 용의자가 방어동 인근에 산다는 보장도 없고, 인근 주민을 탐문해봐도 특별한 제보가 없었다”면서 “탐문 대상이나 수사 지역을 점차 늘려가고 있다. 장기적으로 추적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세홍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박지훈 번역가, “마니아만 보여주려고 하는 건 아냐 누구에게나 받아들이기 쉽게 하려고 하는 편”
2
김정은 나이 궁금증 UP, 김여정과 스위스에서 초등학교 같이 다닐 정도로 친밀해
3
박봄 디스곡 재조명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4
홍수현 나이, 벌써 이렇게 됐다고? 세상을 거꾸로 사나?
5
김흥국 아내 폭행, 일주일 동안 동거하다가 걸려서 급하게 결혼에 골인 고백
6
김사랑, 어쩌다가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 차도는? 평소 관리비결 들어보니...
7
정정아 “아나콘다 사건 후 2년 간 방송 못해 생활고 시달려…그 때 생각하며 마인드컨트롤 해”
8
박일서, 왜 연극영화과 진학 후 도중에 그만뒀나?
9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거짓말로 부풀려 했다… 부가티 타지도 못 해"
10
외모지상주의 하늘, 가슴골 드러낸 속옷 차림…침대 위에서 뭐하는 중이야?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