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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행복신협 북구지점 오픈, 정기예탁금 200억 한정 판매12개월 금리 2.33%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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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6  21: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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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행복신협은 ‘북구지점 오픈기념’ 12개월 2.33% (은행세전 2.71%)의 정기예탁금 특판상품을 선착순 200억원 한정 판매한다.

6일 울산행복신협은 지난 5월2일자로 울산시의사신협과의 합병을 금융위원회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7일부터 울산행복신협 북구지점 점포로 영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북구에는 신협점포가 없는 상태로 북구지점의 오픈으로 북구 주민들에게도 울산행복신협의 착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행복신협측의 설명이다.

행복신협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고 북구 주민들에게 저금리 시대에 수익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착순 정기예탁금 특판상품을 마련했다”면서 “현재 주변 금융기관이 1% 후반대임을 감안하면, 이 특판상품의 수익률은 매우 높은 만큼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가입을 서둘러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울산행복신협은 지난해인 2016년도 결산 결과 자산 5200억원의 성장과 당기 순이익 11억원을 달성, 11년 연속 흑자 경영을 실현하여 명실공히 울산을 대표하는 신협으로 성장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5월 현재 자산은 약 5560억원을 돌파해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김창식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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