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농구/배구
양동근·함지훈 2020년에도 손 맞춘다울산현대모비스 FA협상 마무리
오용준·김광복·최지훈도 재계약
문태종은 은퇴·김동량은 결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5  21:37: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산현대모비스는 양동근(총액 4억원·왼쪽), 문태종(은퇴) 등 FA 대상선수 10명과 협상을 마무리 했다. 울산현대모비스 제공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FA 대상선수 10명과 협상을 모두 마무리했다.

현대모비스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10명의 FA 대상선수 중 양동근, 함지훈, 오용준, 김광철, 최지훈 등 5명과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즌이 끝나고 세 번째 FA 자격을 얻은 양동근은 보수 4억원(연봉 3억원, 인센티브 1억원), 계약기간 1년에 사인했다. 두 번째 FA 자격을 얻은 함지훈은 보수 5억5000만원(연봉 4억원, 인센티브 1억5000만원), 계약기간 2년에 합의했다. 두 선수는 이번 FA 계약을 통해 현대모비스 프랜차이즈이자 원 클럽 맨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지난 해 FA 자격으로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고 알토란 같은 활약을 보여준 오용준은 보수 1억원(연봉 8000만원, 인센티브 2000만원)에 계약했고, 백업 가드 김광철(4500만원·2년)과 군 전역을 앞둔 최지훈(약 3200만원·전역 이후 일할 금액/1년)과도 재계약을 마쳤다.

그러나 김동량은 구단과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결렬됐다.

김동량은 보수총액 1억7000만원(연봉 1억6000만원, 인센티브 1000만원)에 3년 계약을 요구했으나 구단은 1억5000만원 (연봉 1억4000만원, 인센티브 1000만원)에 2년 계약을 제시해 끝내 협상이 결렬됐다.

한편 역대 최고령 국내선수로 팀 우승에 기여한 문태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아홉 시즌 동안의 KBL 커리어를 팀 우승과 함께 마치고 끝내 은퇴를 결심했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날씨]18일 장맛비…태풍 다나스도 접근중
2
[‘태화강 국가정원’ 지금부터가 시작이다]도심정원, 주차·교통혼잡 최대 과제
3
대왕암 교육연수원 둘레길 46년만에 열렸다
4
울산 농소중학교, '제6회 농소중학교 동문초청 전문직업인과의 만남' 행사 가져
5
“진하해수욕장에 악취 진동” 민원 빗발
6
오직 나와 가족끼리만 사용할 수 있는 독채, 삼척펜션 바다소나무펜션
7
울산시서예대전, 홍임숙씨 문인화 ‘송학도’ 대상 영예
8
한국 수출규제로 일본 수출 ‘마이너스’ 제살 깎아먹기
9
한국석유공사 직원, ‘직장내 괴롭힘’ 울산 1호 진정
10
31회 울산산업문화축제 9월27일 개막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