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현대차 근로자 코로나19 확진, 울산 산업계 ‘비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8  22:03: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근로자가 28일 신종코로나 확진자로 확인돼 공장이 멈춰서는 등 울산 산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이로인해 인기차종인 GV80·팰리세이드 차량을 생산하는 울산2공장 가동이 완전 중단됐다.

현대차와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현대차 울산2공장에서 근로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근로자가 일하는 울산2공장 도장부에는 평소 300명가량이 근무하며 울산2공장 전체는 오전·오후 근무조를 합해 3천여명이 출퇴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확진자가 나오자 울산2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긴급 방역을 진행했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다른 근로자를 파악 중이며 일부는 퇴근 후 검사를 받도록 했다. 또 확산 방지를 위해 울산 모든 공장 직원에게 정해진 작업 위치에 있을 것을 통보했다. 노사는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형중 기자 lhj@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서 처음으로 외국인 확진자 발생
2
시세차익 기대 큰 1071세대 대단지, '오류동 리엔비'
3
[ 4·15 총선 ]울산총선 공식 선거운동 막 올랐다
4
16만 송도 배후수요 흡수하는 ‘송도 해온프라자 더 라운지’ 주목
5
“제2혁신도시 유치, 복합행정타운 조성”-“국가정원 확대 추진, 공공병원·대학유치”
6
기재부, 별안간 ‘원전해체연구소’ 예타면제 재검토
7
울산 울주군, ‘중부 종합복지타운’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8
본격 4·15 국회의원선거 공식선거운동돌입 출근길 유세
9
[4·15 총선]울산 선거구별 쟁점 지상토론회 (6·끝) 울주군
10
울산사회복지협의회 1004지역사회봉사단 소속 해나공방, 수제 면마스크 제작 취약계층(아동·청소년) 지원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